[{"id":10001,"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은?","options":["나는 밥을먹었다","나는 밥을 먹었다","나는밥을 먹었다","나는밥을먹었다"],"answer":1,"explanation":"조사(\"을\")는 앞 체언에 붙여 쓰고, 서술어(\"먹었다\")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밥을 먹었다\"가 올바릅니다."},{"id":10002,"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한번 해보자","한 번 해보자","한번 해 보자","한 번 해 보자"],"answer":3,"explanation":"\"한 번\"은 횟수를 나타내는 관형사 \"한\"과 의존명사 \"번\"이므로 띄어 쓰고, \"해 보자\"의 \"보다\"는 보조동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id":10003,"category":"spacing","question":"\"내일 ___ 가야 한다.\" 빈칸에 알맞은 표기는?","options":["까지는","까지 는","까 지는","까 지 는"],"answer":0,"explanation":"조사 \"까지\"와 \"는\"은 모두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조사끼리도 이어 쓰므로 \"까지는\"이 옳습니다."},{"id":10004,"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것\"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먹을것이 없다","먹을 것이 없다","먹을것 이 없다","먹을것이없다"],"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것\"은 앞말과 반드시 띄어 씁니다. \"먹을 것이 없다\"가 올바릅니다."},{"id":1000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내가 할게요","내가 할 게요","내가할게요","내가 할게 요"],"answer":0,"explanation":"-ㄹ게요\"는 하나의 어미입니다. \"할게요\"로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할 게요\"처럼 띄어 쓰면 틀립니다."},{"id":10006,"category":"spacing","question":"\"이것은 내것이다.\"에서 잘못 붙여 쓴 부분은?","options":["이것은","내것이다","이것은, 내것이다 모두","없음 (올바른 문장)"],"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것\"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내 것이다\"가 올바릅니다."},{"id":10007,"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공부한지 오래됐다","공부한 지 오래됐다","공부한지 오래 됐다","공부한 지 오래 됐다"],"answer":1,"explanation":"시간 경과를 나타내는 \"지\"는 의존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오래됐다\"는 \"오래되다\"의 활용형으로 붙여 씁니다."},{"id":1000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은?","options":["세 명이 왔다","세명이 왔다","세 명이왔다","세명이왔다"],"answer":0,"explanation":"수 관형사 \"세\"와 단위 의존명사 \"명\"은 띄어 씁니다. \"세 명이 왔다\"가 올바릅니다."},{"id":10009,"category":"spacing","question":"\"그것도 모르면 안되지.\" 올바르게 고친 것은?","options":["안 되지","안되지","않되지","않 되지"],"answer":0,"explanation":"부사 \"안\"은 뒤에 오는 용언과 띄어 씁니다. \"안 되지\"가 올바릅니다."},{"id":10010,"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열 두시에 만나자","열두 시에 만나자","열두시에 만나자","열 두 시에 만나자"],"answer":1,"explanation":"\"열두\"는 합성 관형사로 붙여 쓰고, 단위 의존명사 \"시\"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열두 시\"가 올바릅니다."},{"id":10011,"category":"spacing","question":"\"이렇게 해도 될까요?\" — 여기서 '될까요'의 띄어쓰기는?","options":["될 까요","될까요","돼 ㄹ까요","돼ㄹ까요"],"answer":1,"explanation":"\"-ㄹ까요\"는 하나의 어미이므로 \"될까요\"로 붙여 씁니다."},{"id":10012,"category":"spacing","question":"\"책 한권을 읽었다.\" 올바른 표기는?","options":["책 한 권을 읽었다","책 한권을 읽었다","책한권을 읽었다","책한 권을 읽었다"],"answer":0,"explanation":"수 관형사 \"한\"과 단위 의존명사 \"권\"은 띄어 씁니다. \"한 권\"이 올바릅니다."},{"id":10013,"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며칠만에 왔다","며칠 만에 왔다","며칠만 에 왔다","며칠 만 에 왔다"],"answer":1,"explanation":"시간·범위의 의존명사 \"만\"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며칠 만에\"가 올바릅니다."},{"id":10014,"category":"spacing","question":"\"고맙습니다\" 와 \"고맙 습니다\" 중 올바른 것은?","options":["고맙습니다","고맙 습니다","둘 다 올바르다","둘 다 틀리다"],"answer":0,"explanation":"어간 \"고맙-\"과 어미 \"-습니다\"는 붙여 씁니다. 어간과 어미는 분리하지 않습니다."},{"id":1001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갈수록 태산이다","갈 수록 태산이다","갈 수록태산이다","갈수록태산이다"],"answer":0,"explanation":"\"갈수록\"은 관용적으로 굳어진 부사로 붙여 씁니다. \"태산이다\"도 붙여 씁니다."},{"id":10016,"category":"spacing","question":"\"밥 먹은후에 운동했다.\" 올바른 표기는?","options":["먹은 후에","먹은후 에","먹은 후 에","먹은후에"],"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후\"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 \"에\"는 뒤에 붙여 씁니다. \"먹은 후에\"가 올바릅니다."},{"id":10017,"category":"spacing","question":"\"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할지'의 띄어쓰기는?","options":["할 지","할지","하ㄹ지","하 ㄹ 지"],"answer":1,"explanation":"\"-ㄹ지\"는 어미이므로 어간에 붙여 \"할지\"로 씁니다."},{"id":1001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아직도 오지않았다","그는 아직도 오지 않았다","그는아직도 오지않았다","그는 아직도오지 않았다"],"answer":1,"explanation":"보조용언 \"않다\"는 앞의 본용언과 띄어 씁니다. \"오지 않았다\"가 올바릅니다."},{"id":1001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두번째 시도","두 번째 시도","두번 째 시도","두 번 째 시도"],"answer":1,"explanation":"\"두 번째\"는 수 관형사 \"두\", 단위 의존명사 \"번\", 접미사 \"-째\"로 이루어지므로 \"두 번째\"가 올바릅니다."},{"id":10020,"category":"spacing","question":"\"그가 말했다시피 틀렸다.\" — '말했다시피'의 띄어쓰기는?","options":["말했다 시피","말했다시피","말 했다시피","말 했다 시피"],"answer":1,"explanation":"\"-다시피\"는 연결어미이므로 앞 어간에 붙여 씁니다. \"말했다시피\"가 올바릅니다."},{"id":10021,"category":"spacing","question":"\"잘 됐네.\" 와 \"잘됐네.\" 중 올바른 것은?","options":["잘 됐네","잘됐네","둘 다 올바르다","둘 다 틀리다"],"answer":2,"explanation":"부사 \"잘\"이 단독으로 쓰일 때는 \"잘 됐네\"(띄어 씀), 관용적으로 굳어진 \"잘됐다\"(잘되다의 활용)도 허용됩니다. 국립국어원은 두 표기 모두 인정합니다."},{"id":10022,"category":"spacing","question":"\"오늘 은행에 들렀다가 왔다.\" — '들렀다가'의 띄어쓰기는?","options":["들렀다 가","들렀다가","들 렀다가","들 렀다 가"],"answer":1,"explanation":"\"-다가\"는 연결어미이므로 앞 어간에 붙여 씁니다. \"들렀다가\"가 올바릅니다."},{"id":10023,"category":"spacing","question":"\"사흘 동안 못 잤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동안\"을 앞말에 붙여야 한다","\"못\"을 뒷말에 붙여야 한다","\"동안\"과 \"못\" 모두 붙여야 한다"],"answer":0,"explanation":"\"동안\"은 의존명사로 앞말과 띄어 쓰고, \"못\"은 부사로 뒤 동사와 띄어 씁니다. \"사흘 동안 못 잤다\"가 올바릅니다."},{"id":10024,"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번일은 내가 할게","이번 일은 내가 할게","이번 일은내가 할게","이번일은 내가할게"],"answer":1,"explanation":"관형사 \"이번\"과 명사 \"일\"은 띄어 씁니다. 조사 \"은\"은 \"일\"에 붙여 씁니다. \"이번 일은 내가 할게\"가 올바릅니다."},{"id":10025,"category":"spacing","question":"\"몇 시간 만에 끝냈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몇시간\"을 붙여야 한다","\"만에\"를 앞말에 붙여야 한다","\"몇시간\"을 붙이고 \"만에\"도 붙여야 한다"],"answer":0,"explanation":"\"몇\"은 관형사로 \"시간\"과 띄어 쓰고, \"만\"은 의존명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몇 시간 만에\"가 올바릅니다."},{"id":10026,"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제 말대로 해주세요","제 말 대로 해주세요","제말대로 해주세요","제 말대로해주세요"],"answer":0,"explanation":"조사 \"대로\"는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말대로\"가 올바릅니다."},{"id":10027,"category":"spacing","question":"\"나는 집에서 공부하는데 시끄럽다.\" — '공부하는데'의 띄어쓰기는?","options":["공부하는 데","공부하는데","공부 하는데","공부 하는 데"],"answer":1,"explanation":"여기서 \"-는데\"는 연결어미로, 앞 어간과 붙여 씁니다. \"공부하는데\"가 올바릅니다. (장소·경우를 뜻하는 의존명사 \"데\"와 구별해야 합니다.)"},{"id":10028,"category":"spacing","question":"\"그 사람이야 말로 진짜다.\" 올바르게 고친 것은?","options":["그 사람이야말로 진짜다","그 사람이야 말로 진짜다","그사람이야말로 진짜다","그 사람 이야말로 진짜다"],"answer":0,"explanation":"\"이야말로\"는 조사이므로 앞 체언 \"사람\"에 붙여 씁니다. \"사람이야말로\"가 올바릅니다."},{"id":1002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어제부터 오늘까지 쉬었다","어제 부터 오늘 까지 쉬었다","어제부터오늘까지 쉬었다","어제부터 오늘 까지 쉬었다"],"answer":0,"explanation":"조사 \"부터\", \"까지\"는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가 올바릅니다."},{"id":10030,"category":"spacing","question":"\"이왕이면 잘 해보자.\" — '해보자'의 띄어쓰기는?","options":["잘 해보자","잘 해 보자","잘해보자","잘해 보자"],"answer":1,"explanation":"보조동사 \"보다\"는 앞 본동사 \"하다\"와 띄어 씁니다. \"해 보자\"가 원칙이며, \"해보자\"도 허용되나 \"잘 해 보자\"가 가장 정확합니다."},{"id":1100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외래어 표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컵라면","컵라멘","컵라몐","컵라먼"],"answer":0,"explanation":"일본어 \"ラーメン\"은 한국어로 \"라면\"으로 굳어진 표기입니다.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일상 표기는 \"라면\"입니다."},{"id":1100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쥬스","주스","쥬쓰","주쓰"],"answer":1,"explanation":"영어 \"juice\"는 외래어 표기법에서 \"주스\"로 씁니다. \"ㅈ\" 뒤에 이중모음 \"ㅠ\"를 쓰지 않고 단모음 \"ㅜ\"로 표기합니다."},{"id":1100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초콜렛","쵸코렛","초콜릿","쵸콜릿"],"answer":2,"explanation":"영어 \"chocolat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초콜릿\"으로 씁니다. 어말의 \"t\"는 받침 \"ㅅ\"으로, \"cho\"는 \"초\"로 표기합니다."},{"id":1100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인터넷","인터네트","인터넫","인터넷트"],"answer":0,"explanation":"영어 \"internet\"의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표기하여 \"인터넷\"이 올바릅니다."},{"id":1100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써비스","서비스","씨비스","시비스"],"answer":1,"explanation":"영어 \"servic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서비스\"로 씁니다. 어두 \"s\"는 된소리(ㅆ)가 아닌 예사소리(ㅅ)로 적습니다."},{"id":1100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케잌","케이크","케익","캐이크"],"answer":1,"explanation":"영어 \"cak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케이크\"로 씁니다. 어말 k는 \"크\"로 적습니다."},{"id":1100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피자","핏자","피짜","핏짜"],"answer":0,"explanation":"이탈리아어 \"pizza\"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피자\"로 씁니다. 어두 자음을 된소리로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id":1100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쇼핑","쑈핑","쇼핑그","쑈핑그"],"answer":0,"explanation":"영어 \"shopping\"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쇼핑\"으로 씁니다. 어두 \"sh\"는 \"ㅅ\" 계열로 표기하며 된소리를 쓰지 않습니다."},{"id":1100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바베큐","바비큐","바베큐우","바비큐우"],"answer":1,"explanation":"영어 \"barbecu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바비큐\"로 씁니다."},{"id":1101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워크샵","워크숍","워크쉽","워크십"],"answer":1,"explanation":"영어 \"workshop\"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워크숍\"으로 씁니다. \"-shop\"의 \"sh\"는 \"ㅅ\", \"o\"는 \"ㅗ\", \"p\"는 받침 \"ㅂ\"으로 표기합니다."},{"id":1101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컨텐츠","컨텐트","콘텐츠","콘텐트"],"answer":2,"explanation":"영어 \"contents\"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콘텐츠\"로 씁니다. \"con-\"은 \"콘\"으로, \"-tents\"는 \"텐츠\"로 표기합니다."},{"id":1101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알러지","알레르기","알레지","알러르기"],"answer":1,"explanation":"독일어 \"Allergie\"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알레르기\"로 씁니다."},{"id":1101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에너지","에네르기","에나지","에너쥐"],"answer":0,"explanation":"영어 \"energy\"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에너지\"로 씁니다."},{"id":1101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카페","까페","카훼","카페이"],"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café\"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카페\"로 씁니다. 어두 자음을 된소리로 쓰지 않습니다."},{"id":1101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파마","퍼머","파머","퍼마"],"answer":0,"explanation":"영어 \"permanent wave\"에서 온 \"파마\"는 관용적으로 굳어진 표기입니다. 국립국어원도 \"파마\"를 표준 표기로 인정합니다."},{"id":1101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리더쉽","리더십","리더씁","리더씨프"],"answer":1,"explanation":"영어 \"leadership\"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리더십\"으로 씁니다. \"sh\"는 \"ㅅ\", 어말 \"p\"는 받침 \"ㅂ\"으로 표기합니다."},{"id":1101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버스","버쓰","뻐스","뻐쓰"],"answer":0,"explanation":"영어 \"bus\"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버스\"로 씁니다. 어두 자음을 된소리로 쓰지 않습니다."},{"id":1101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테마","씨마","테마","테매"],"answer":0,"explanation":"독일어 \"Thema\" 또는 영어 \"theme\"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테마\"로 씁니다."},{"id":1101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블루투스","블루스투스","블루투쓰","블루쓰"],"answer":0,"explanation":"영어 \"Bluetooth\"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블루투스\"로 씁니다."},{"id":1102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스케줄","스케쥴","씨케줄","씨케쥴"],"answer":0,"explanation":"영어 \"schedule\"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스케줄\"로 씁니다. \"ㅈ\" 뒤에 이중모음 \"ㅠ\"를 쓰지 않고 단모음 \"ㅜ\"를 씁니다."},{"id":1102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메시지","메세지","메씨지","메쎄지"],"answer":0,"explanation":"영어 \"messag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메시지\"로 씁니다."},{"id":1102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쿠키","쿠키이","꾸키","쿠키스"],"answer":0,"explanation":"영어 \"cooki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쿠키\"로 씁니다."},{"id":1102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도넛","도너츠","도우넛","도우너츠"],"answer":0,"explanation":"영어 \"doughnut\"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도넛\"으로 씁니다."},{"id":1102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로봇","로보트","로봇트","로봇스"],"answer":0,"explanation":"영어 \"robot\"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로봇\"으로 씁니다.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표기합니다."},{"id":1102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브로슈어","브로셔","브로슈","브로셔어"],"answer":1,"explanation":"영어 \"brochur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브로셔\"로 씁니다."},{"id":1102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쥬니어","주니어","쥬니어","져니어"],"answer":1,"explanation":"영어 \"junior\"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주니어\"로 씁니다. \"ㅈ\" 뒤에 이중모음 \"ㅠ\"를 쓰지 않습니다."},{"id":1102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심포지움","심포지엄","심포지임","심포지움"],"answer":1,"explanation":"영어 \"symposium\"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심포지엄\"으로 씁니다."},{"id":1102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아이스크림","아이쓰크림","아이스크림","아이씨크림"],"answer":0,"explanation":"영어 \"ice cream\"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아이스크림\"으로 씁니다. 된소리를 쓰지 않습니다."},{"id":1102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씨디","시디","CD","씨-디"],"answer":1,"explanation":"영어 약자 \"CD\"를 한글로 표기할 때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시디\"로 씁니다. 어두 자음을 된소리로 쓰지 않습니다."},{"id":1103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판타지","환타지","판타쥐","환타쥐"],"answer":0,"explanation":"영어 \"fantasy\"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판타지\"로 씁니다."},{"id":12001,"category":"confusion","question":"\"오늘 학교에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가야 되","가야 돼","가야 되요","가야 돼요"],"answer":3,"explanation":"\"돼요\"는 \"되어요\"의 준말입니다. \"되다\"의 어간 \"되-\"에 어미 \"-어요\"가 붙으면 \"되어요 → 돼요\"가 됩니다. \"되요\"는 잘못된 표기입니다."},{"id":12002,"category":"confusion","question":"\"그건 ___지.\"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안되","안돼","않돼","않되"],"answer":1,"explanation":"\"안 돼\"는 \"안 되어\"의 준말입니다. \"되다\"에 \"-어\"를 붙이면 \"되어 → 돼\"가 됩니다. \"그건 안 돼지\"가 올바릅니다."},{"id":12003,"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교사___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로써","로서","으로써","으로서"],"answer":1,"explanation":"\"로서\"는 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냅니다. \"교사로서\"는 교사의 자격으로라는 뜻입니다. \"로써\"는 수단·방법을 나타낼 때 씁니다."},{"id":12004,"category":"confusion","question":"\"말___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로서","로써","으로서","으로써"],"answer":1,"explanation":"\"로써\"는 수단·도구를 나타냅니다. \"말로써\"는 말을 수단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수단이므로 \"로써\"가 올바릅니다."},{"id":12005,"category":"confusion","question":"\"공부를 ___ 했더니 성적이 올랐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열심이","열심히","열씸히","열씸이"],"answer":1,"explanation":"\"열심히\"는 \"열심(熱心)\"에 부사형 접미사 \"-히\"가 붙은 형태입니다. \"열심이\"는 틀린 표기입니다."},{"id":12006,"category":"confusion","question":"\"이 일은 내가 ___ 않겠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하지","안","하지 (하지 않겠다)","안 (안 하겠다)"],"answer":2,"explanation":"\"하지 않겠다\"는 \"않다\"를 보조용언으로 쓰는 형태입니다. \"안 하겠다\"로도 쓸 수 있지만 빈칸 뒤에 \"않겠다\"가 있으므로 \"하지\"가 들어가야 합니다."},{"id":12007,"category":"confusion","question":"\"___ 생각이 없어서 그냥 집에 있었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딱히","딱이","딱희","딱의"],"answer":0,"explanation":"\"딱히\"는 부사로 \"딱히 ~ 않다\" 형태로 씁니다. \"딱이\"는 틀린 표기입니다."},{"id":12008,"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다","웬지 모르게 기분이 좋다","왠지모르게 기분이 좋다","웬지모르게 기분이 좋다"],"answer":0,"explanation":"\"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이유를 모를 때 씁니다. \"웬지\"는 틀린 표기입니다. \"웬\"은 \"웬 일이냐\"처럼 의문을 나타내는 관형사입니다."},{"id":12009,"category":"confusion","question":"\"___ 일이야, 이게?\"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왠","웬","왠지","웬지"],"answer":1,"explanation":"\"웬\"은 \"어떤, 어찌 된\"의 뜻을 가진 관형사입니다. \"웬 일이야\"처럼 씁니다. \"왠\"은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id":1201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어떻해","어떡해","어떻게 해","어떡게"],"answer":1,"explanation":"\"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준말입니다. \"어떻해\"는 틀린 표기입니다. \"어떻게\"는 부사로 단독으로 쓰이고, 준말은 \"어떡해\"입니다."},{"id":12011,"category":"confusion","question":"\"___ 되면 연락해.\"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되","돼","되어","됬"],"answer":1,"explanation":"\"돼면\"은 \"되어면\"이 줄어든 형태입니다.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돼면\"이 올바릅니다. \"됬\"은 틀린 표기입니다."},{"id":12012,"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저도 그 말에 동의해요","저도 그말에 동의해요","저도 그 말에 동의 해요","저도 그 말에동의해요"],"answer":0,"explanation":"\"그 말에 동의해요\"는 관형사 \"그\" + 명사 \"말\" + 조사 \"에\" + 서술어 \"동의해요\"로 이루어진 올바른 문장입니다."},{"id":12013,"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___고 싶어 했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가","갈","간","갔"],"answer":0,"explanation":"\"-고 싶다\"는 동사 어간에 바로 붙습니다. \"가고 싶어 했다\"가 올바릅니다."},{"id":12014,"category":"confusion","question":"\"이거 맞아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요","여","요?","여?"],"answer":0,"explanation":"구어체 의문형 어미는 \"-아요\"입니다. \"맞아요?\"가 올바릅니다. \"-여\"는 표준어가 아닙니다."},{"id":1201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틀리다","다르다","둘 다 같은 뜻이다","상황에 따라 바뀐다"],"answer":3,"explanation":"\"다르다\"는 비교 대상이 같지 않음을 뜻하고, \"틀리다\"는 옳지 않음(오류)을 뜻합니다. 두 단어는 의미가 다르므로 문맥에 따라 구분해 써야 합니다."},{"id":12016,"category":"confusion","question":"\"이 책이 정말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재밌다","재미있다","재밌다와 재미있다 모두 올바르다","재미 있다"],"answer":2,"explanation":"\"재미있다\"가 기본형이며, \"재밌다\"는 준말로 모두 표준어입니다. 두 표기 모두 올바릅니다."},{"id":1201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금새 끝났다","금세 끝났다","금새에 끝났다","금세에 끝났다"],"answer":1,"explanation":"\"금세\"는 \"지금 바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금새\"는 틀린 표기입니다.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 \"금세\"입니다.)"},{"id":12018,"category":"confusion","question":"\"나는 그를 ___ 싫어한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결코","절코","결고","절고"],"answer":0,"explanation":"\"결코\"는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절코\"는 틀린 표기입니다."},{"id":12019,"category":"confusion","question":"\"___ 봐도 네가 틀렸어.\"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아무리","아무래","아무러","아무렇"],"answer":0,"explanation":"\"아무리\"는 \"어떤 정도나 경우라도\"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아무리 봐도\"가 올바른 표현입니다."},{"id":1202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어의없다","어이없다","어이 없다","어의 없다"],"answer":1,"explanation":"\"어이없다\"는 \"어이(魚異)\"에서 온 말로 \"어이없다\"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어의없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붙여 씁니다."},{"id":12021,"category":"confusion","question":"\"이 일이 나와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상관없다","상관 없다","상관있다","상관 있다"],"answer":0,"explanation":"\"상관없다\"는 하나의 형용사로 붙여 씁니다. \"나와 상관없다\"가 올바릅니다."},{"id":12022,"category":"confusion","question":"\"___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좀","조금","좀더","좀 더"],"answer":3,"explanation":"부사 \"좀\"과 부사 \"더\"는 각각 독립적인 단어이므로 \"좀 더\"로 띄어 씁니다."},{"id":12023,"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항상 옳바른 말을 한다","그는 항상 올바른 말을 한다","그는 항상 옳은 말을 한다","그는 항상 올은 말을 한다"],"answer":1,"explanation":"\"올바르다\"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옳바르다\"는 틀린 표기이며, \"옳다\"는 단독으로 쓰이는 형용사입니다."},{"id":12024,"category":"confusion","question":"\"지금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바빠요","바뻐요","바빠요 (바쁘다)","바뻐요 (바쁘다)"],"answer":0,"explanation":"\"바쁘다\"의 어간은 \"바쁘-\"이며 어미 \"-아요\"가 붙으면 \"바빠요\"가 됩니다. \"바뻐요\"는 틀린 표기입니다."},{"id":1202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너 왜 이렇게 생겼어","너 왜 이렇게 생겼어","너 왜 이렇게 생겼어 (모두 같음)","너 왜 이렇게 생겼어?"],"answer":3,"explanation":"의문문 끝에는 물음표(?)를 씁니다. \"생겼어?\"가 올바릅니다. 이 문항은 문장 부호 확인 문제입니다."},{"id":12026,"category":"confusion","question":"\"문을 ___ 뒤에 들어오세요.\"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두드린","두드리는","두드린 후","두드린 뒤"],"answer":3,"explanation":"\"두드린 뒤에\"는 \"문을 두드린 다음에\"라는 시간 순서를 나타냅니다. 빈칸은 \"두드린\"이 들어가고 뒤에 \"뒤에\"가 이어지므로 \"두드린\"이 정답입니다. 선택지 구성상 가장 자연스러운 \"두드린 뒤\"가 정답입니다."},{"id":1202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오랫만이야","오랜만이야","오래만이야","오랬만이야"],"answer":1,"explanation":"\"오랜만\"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오랫만\"은 틀린 표기입니다. \"오랜만\"은 \"오래간만\"의 준말입니다."},{"id":12028,"category":"confusion","question":"\"그 말이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맞아","맞어","마자","마저"],"answer":0,"explanation":"\"맞다\"의 활용형은 \"맞아\"입니다. \"맞어\"는 비표준 구어체이며, \"마자\"나 \"마저\"는 전혀 다른 단어입니다."},{"id":12029,"category":"confusion","question":"\"그 사람이 ___ 것 같아.\"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왔을","왔는","오는","올"],"answer":0,"explanation":"과거 추측을 나타낼 때는 \"왔을 것 같아\"를 씁니다. 문맥상 이미 온 상황을 추측하는 것이므로 \"왔을\"이 적절합니다."},{"id":1203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무튼","아뭏튼","아뭏든","아무든"],"answer":0,"explanation":"\"아무튼\"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아뭏튼\", \"아뭏든\"은 틀린 표기입니다. \"하여튼\", \"여하튼\"도 모두 표준어입니다."},{"id":1300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저는 밥을 먹었습니다","저는 밥을 드셨습니다","저는 밥을 잡수셨습니다","저는 밥을 드셨어요"],"answer":0,"explanation":"자신(저)에게 높임말(드시다·잡수시다)을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신의 행동에는 \"먹다\"를 쓰고, 상대방의 행동을 높일 때 \"드시다·잡수시다\"를 씁니다."},{"id":13002,"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가격이 저렴하십니다","가격이 저렴합니다","가격이 저렴하세요","가격이 저렴하셔요"],"answer":1,"explanation":"가격(사물)에 높임 표현(\"-시-\")을 붙이는 것은 잘못된 \"사물 높임\"입니다. \"가격이 저렴합니다\"가 올바릅니다."},{"id":1300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제 생각에는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그게 맞는 것 같으신 것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그게 맞는 것 같은 것 같습니다","생각에는 그게 맞습니다"],"answer":0,"explanation":"\"것 같습니다\"를 중복으로 쓰거나 \"-시-\"를 불필요하게 넣으면 비문이 됩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가 자연스럽고 올바른 표현입니다."},{"id":13004,"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어요","주문한 커피 나오셨습니다"],"answer":1,"explanation":"커피(사물)에 높임 표현(\"-시-\")을 붙이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커피 나왔습니다\"가 올바릅니다."},{"id":13005,"category":"expression","question":"\"역전 앞에서 만나자.\"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역전 앞'이 중복 표현이다","'만나자'가 잘못되었다","'에서'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역전(驛前)\"은 이미 \"역 앞\"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역전 앞\"은 같은 말을 두 번 쓰는 중복 표현입니다. \"역 앞에서\" 또는 \"역전에서\"로 써야 합니다."},{"id":13006,"category":"expression","question":"\"처음 시작하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처음 시작'이 중복 표현이다","'하다'가 잘못되었다","'처음'이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시작(始作)\"에는 이미 \"처음\"의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다\"는 중복 표현으로, \"시작하다\"로만 쓰는 것이 바릅니다."},{"id":1300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미리 예약하세요","예약하세요","예약 예약하세요","미리미리 예약하세요"],"answer":1,"explanation":"\"예약(豫約)\"에는 이미 \"미리\"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다\"는 중복 표현이므로 \"예약하세요\"가 올바릅니다."},{"id":1300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관용 표현은?","options":["눈이 높다","눈이 세다","눈이 크다","눈이 많다"],"answer":0,"explanation":"\"눈이 높다\"는 기준이 높아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는 뜻의 관용어입니다. 나머지 표현은 이 의미로 쓰이지 않습니다."},{"id":1300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귀가 얇다","귀가 얇아서 잘 넘어간다","귀가 가볍다","귀가 작다"],"answer":1,"explanation":"\"귀가 얇다\"는 남의 말에 쉽게 넘어간다는 뜻의 관용어입니다. \"귀가 얇아서 잘 넘어간다\"처럼 활용합니다."},{"id":13010,"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일은 네 ___ 에 달려 있어.\"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손","발","머리","마음"],"answer":0,"explanation":"\"손에 달려 있다\"는 관용 표현으로, 어떤 사람의 능력·행동에 결과가 좌우된다는 뜻입니다."},{"id":1301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제 이름은 홍길동이라고 합니다","제 이름은 홍길동이십니다","제 이름은 홍길동이세요","저의 이름이 홍길동이시라고 합니다"],"answer":0,"explanation":"자신의 이름(사물)에 높임 \"-시-\"를 붙이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이름은 홍길동이라고 합니다\"가 올바릅니다."},{"id":13012,"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문장은?","options":["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시겠습니다","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저는 공부를 열심히 드시겠습니다"],"answer":0,"explanation":"자신의 행동에 높임 표현을 쓰면 안 됩니다. \"저는 ~하겠습니다\"가 올바릅니다."},{"id":13013,"category":"expression","question":"\"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무궁한'이 잘못되었다","'기원합니다'가 잘못되었다","없음"],"answer":0,"explanation":"\"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는 올바른 표현입니다. 흔히 쓰이는 올바른 덕담 표현입니다."},{"id":13014,"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사과를 먹었더니 배가 불렸다","사과를 먹었더니 배가 불렀다","사과를 먹었더니 배가 부렀다","사과를 먹었더니 배가 부렸다"],"answer":1,"explanation":"\"배가 부르다\"의 과거형은 \"배가 불렀다\"입니다. \"불리다\"는 \"부르다\"의 피동형이므로 \"배가 불렸다\"는 틀린 표현입니다."},{"id":13015,"category":"expression","question":"\"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관용어가 잘못 쓰였다","'빌었다'가 잘못되었다","'되도록'이 잘못되었다"],"answer":0,"explanation":"\"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는 \"간절히 애원하다\"는 뜻의 올바른 관용어입니다."},{"id":13016,"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같이 협력해서 하자","서로 협력해서 하자","함께 협력해서 하자","다같이 협력해서 하자"],"answer":1,"explanation":"\"협력(協力)\"은 이미 \"함께\"라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같이\", \"함께\", \"다같이\"와 함께 쓰면 중복이 됩니다. \"서로 협력하다\"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id":13017,"category":"expression","question":"\"과반수가 넘는 찬성으로 통과됐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과반수 넘는'이 중복 표현이다","'통과됐다'가 잘못되었다","'찬성으로'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과반수(過半數)\"는 이미 \"반수를 넘는 수\"라는 뜻입니다. \"과반수가 넘는\"은 중복 표현입니다. \"과반수의 찬성으로\"가 올바릅니다."},{"id":1301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먼저 선착순으로 받습니다","선착순으로 받습니다","먼저 먼저 받습니다","선착 순서대로 받습니다"],"answer":1,"explanation":"\"선착순(先着順)\"에는 이미 \"먼저 도착한 순서\"라는 뜻이 있습니다. \"먼저 선착순\"은 중복 표현입니다. \"선착순으로\"가 올바릅니다."},{"id":1301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새로운 신제품이 나왔습니다","신제품이 나왔습니다","새 신제품이 나왔습니다","신 신제품이 나왔습니다"],"answer":1,"explanation":"\"신제품(新製品)\"에는 이미 \"새로운\"의 뜻이 있습니다. \"새로운 신제품\"은 중복 표현입니다. \"신제품이 나왔습니다\"가 올바릅니다."},{"id":13020,"category":"expression","question":"\"나는 어제 친구를 만났습니다.\" — 이 문장은?","options":["올바른 문장이다","주어가 잘못되었다","서술어가 잘못되었다","목적어가 잘못되었다"],"answer":0,"explanation":"\"나는 어제 친구를 만났습니다\"는 주어, 목적어, 서술어가 모두 올바르게 갖춰진 문장입니다."},{"id":1302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이 문제는 절대로 해결이 안 됩니다","이 문제는 결단코 해결 안 됩니다","이 문제는 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이 문제는 절대로 해결이 안 됩니다"],"answer":2,"explanation":"\"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와 \"절대로 해결이 안 됩니다\" 모두 올바르나, 선택지 중 가장 간결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은 \"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입니다."},{"id":13022,"category":"expression","question":"\"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 이 문장은?","options":["올바른 문장이다","호응 관계가 어색하다","'나아지고'가 잘못되었다","'지남에'가 잘못되었다"],"answer":0,"explanation":"\"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는 올바른 문장입니다. 시간 부사절과 서술어의 호응이 자연스럽습니다."},{"id":1302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더운 날씨에 옷을 따뜻하게 입으세요","추운 날씨에 옷을 따뜻하게 입으세요","더운 날씨에 옷을 시원하게 입으세요","추운 날씨에 옷을 시원하게 입으세요"],"answer":1,"explanation":"추운 날씨에 옷을 따뜻하게 입는 것이 맥락상 올바릅니다. \"더운 날씨에 따뜻하게\"는 의미가 서로 맞지 않습니다."},{"id":13024,"category":"expression","question":"\"여기서부터 거기까지 쭉 이어집니다.\" — 이 문장에서 어색한 부분은?","options":["없다","'여기서부터'와 '거기까지'의 호응","'이어집니다'가 어색하다","'쭉'이 어색하다"],"answer":0,"explanation":"\"여기서부터 거기까지 쭉 이어집니다\"는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부터\"와 \"까지\"는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조사로 자연스럽게 호응합니다."},{"id":13025,"category":"expression","question":"\"밥을 먹은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어미 '-은다'가 잘못되었다","주어가 없다","목적어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먹다\"는 동사이므로 현재형 어미는 \"-는다\"를 씁니다. \"밥을 먹는다\"가 올바릅니다. \"-은다\"는 어간 받침이 없을 때 쓰는 형태가 아닙니다."},{"id":13026,"category":"expression","question":"\"그 사람은 키가 크고 잘 생겼어.\" — 이 문장에서 어색한 부분은?","options":["없다","'잘 생겼어'를 붙여야 한다","'키가'가 잘못되었다","'크고'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잘생기다\"는 하나의 형용사로 붙여 씁니다. \"잘생겼어\"가 올바릅니다."},{"id":1302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그는 말이 없는 과묵한 사람이다","그는 과묵한 사람이다","그는 말 없는 과묵한 사람이다","그는 아주 과묵한 사람이다"],"answer":1,"explanation":"\"과묵(寡默)\"은 이미 \"말이 적다\"는 뜻입니다. \"말이 없는 과묵한\"은 중복 표현이므로 \"과묵한 사람이다\"가 올바릅니다."},{"id":1302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문장은?","options":["비가 오니까 우산을 챙겨라","비가 오니까 우산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비가 오기 때문에 우산이 필요합니다","비가 오고 있으니 우산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answer":0,"explanation":"모두 자연스러운 문장이지만, \"비가 오니까 우산을 챙겨라\"가 가장 간결하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나머지는 불필요하게 복잡하거나 의미가 중복됩니다."},{"id":1302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환불 환급이 가능합니다","환급이 가능합니다","환불이 가능합니다","환불과 환급 모두 가능합니다"],"answer":2,"explanation":"\"환불\"과 \"환급\"은 의미가 비슷하나 다릅니다. 상황에 맞게 하나만 골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에서는 \"환불이 가능합니다\"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id":13030,"category":"expression","question":"\"어머니께서 진지를 드셨다.\" — 이 문장은?","options":["올바른 문장이다","주체 높임이 잘못되었다","'진지를'이 잘못되었다","서술어가 어색하다"],"answer":0,"explanation":"\"어머니\"는 높임의 대상이므로 주어에 \"-께서\", 밥을 뜻하는 \"진지\", 서술어 \"드시다\"를 쓰는 것이 올바른 주체 높임입니다."},{"id":1400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핫도그","핫또그","핟도그","핟또그"],"answer":0,"explanation":"외래어 \"핫도그\"는 그대로 \"핫도그\"로 씁니다. 사이시옷 규칙은 고유어와 한자어 결합에만 적용하며, 외래어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id":1400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냇물","내물","냇물","내ㅅ물"],"answer":0,"explanation":"\"냇물\"은 순우리말 \"내(川)\"와 \"물\"이 결합한 합성어로, 두 번째 요소 \"물\"의 첫소리 \"ㅁ\" 앞에 사이시옷을 받쳐 \"냇물\"로 씁니다."},{"id":1400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나뭇잎","나무잎","나묻잎","나뭇닢"],"answer":0,"explanation":"\"나뭇잎\"은 \"나무\"와 \"잎\"이 결합할 때 사이시옷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나문닙]으로 발음되며, 사이시옷을 받쳐 \"나뭇잎\"으로 씁니다."},{"id":1400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빗소리","비소리","빗쏘리","비ㅅ소리"],"answer":0,"explanation":"\"빗소리\"는 \"비\"와 \"소리\"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빗소리\"로 씁니다. [빋쏘리]로 발음됩니다."},{"id":1400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햇빛","해빛","햇삣","해삣"],"answer":0,"explanation":"\"햇빛\"은 \"해\"와 \"빛\"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햇빛\"으로 씁니다."},{"id":1400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숫자","수자","쑤자","숫짜"],"answer":0,"explanation":"\"숫자(數字)\"는 한자어이지만 사이시옷이 허용되는 예외 단어 중 하나입니다. \"숫자\"로 씁니다."},{"id":1400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곳간","곳깐","고간","고깐"],"answer":0,"explanation":"\"곳간(庫間)\"은 한자어이지만 사이시옷이 허용되는 예외 6개 단어 중 하나입니다. \"곳간\"으로 씁니다."},{"id":14008,"category":"saisiot","question":"\"나는 ___ 물을 마셨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찬","찬ㄴ","차ㄴ","챤"],"answer":0,"explanation":"관형사형 \"찬\"은 \"차다\"의 관형사형 어미 \"-ㄴ\"이 붙은 것입니다. \"찬 물\"이 올바릅니다."},{"id":1400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등굣길","등교길","등굣길","등교ㅅ길"],"answer":0,"explanation":"\"등굣길\"은 \"등교(登校)\"와 \"길\"의 합성어로, 뒤 단어 첫소리 \"ㄱ\"이 된소리가 되므로 사이시옷을 붙여 \"등굣길\"로 씁니다."},{"id":1401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전셋집","전세집","전셋찝","전쎄집"],"answer":0,"explanation":"\"전셋집\"은 \"전세(傳貰)\"와 순우리말 \"집\"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전셋집\"으로 씁니다."},{"id":1401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랫집","아래집","아랫찝","아래ㅅ집"],"answer":0,"explanation":"\"아랫집\"은 \"아래\"와 \"집\"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아랫집\"으로 씁니다."},{"id":1401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윗사람","위사람","윗싸람","웃사람"],"answer":0,"explanation":"\"윗사람\"은 \"위\"와 \"사람\"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윗사람\"으로 씁니다. \"웃사람\"은 틀린 표기입니다."},{"id":1401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머릿속","머리속","머릿쏙","머리ㅅ속"],"answer":0,"explanation":"\"머릿속\"은 \"머리\"와 \"속\"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머릿속\"으로 씁니다."},{"id":1401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뒤꿈치","뒷꿈치","뒤굼치","뒷굼치"],"answer":0,"explanation":"\"뒤꿈치\"는 \"발뒤꿈치\"의 준말로, 사이시옷 없이 \"뒤꿈치\"로 씁니다. 원래 단어 \"꿈치\" 자체가 된소리 시작 단어가 아닙니다."},{"id":1401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고깃집","고기집","고깃찝","고기찝"],"answer":0,"explanation":"\"고깃집\"은 \"고기\"와 \"집\"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고깃집\"으로 씁니다."},{"id":1401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부엌일","부억일","부엌ㄴ일","부억니일"],"answer":0,"explanation":"\"부엌일\"은 \"부엌\"과 \"일\"의 합성어입니다. \"부엌\"의 받침 \"ㄱ\"이 \"일\" 앞에 연음되지 않고, 첨가 현상이 일어나 [부엉닐]로 발음됩니다. \"부엌일\"이 올바른 표기입니다."},{"id":1401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깻잎","개잎","깨잎","깻닢"],"answer":0,"explanation":"\"깻잎\"은 \"깨\"와 \"잎\"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깻잎\"으로 씁니다."},{"id":1401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나룻배","나루배","나룻빼","나루빼"],"answer":0,"explanation":"\"나룻배\"는 \"나루(나루터)\"와 \"배\"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나룻배\"로 씁니다."},{"id":1401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바닷가","바다가","바닷까","바다까"],"answer":0,"explanation":"\"바닷가\"는 \"바다\"와 \"가\"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바닷가\"로 씁니다."},{"id":1402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핏자국","피자국","핏짜국","피짜국"],"answer":0,"explanation":"\"핏자국\"은 \"피\"와 \"자국\"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핏자국\"으로 씁니다."},{"id":1402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첫인상","처음인상","첫인상","처인상"],"answer":0,"explanation":"\"첫인상\"은 관형사 \"첫\"과 명사 \"인상\"의 합성어입니다. 받침 \"ㅅ\"을 가진 관형사 \"첫\"이 그대로 쓰이는 형태입니다. \"첫인상\"이 올바릅니다."},{"id":1402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툇마루","퇴마루","툇마루","퇴ㅅ마루"],"answer":0,"explanation":"\"툇마루\"는 \"퇴(退)\"와 \"마루\"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툇마루\"가 올바릅니다."},{"id":1402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잇몸","이몸","잇ㅁ몸","이ㅅ몸"],"answer":0,"explanation":"\"잇몸\"은 \"이(齒)\"와 \"몸\"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잇몸\"으로 씁니다."},{"id":1402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허드렛일","허드레일","허드렛ㄴ일","허드레닐"],"answer":0,"explanation":"\"허드렛일\"은 \"허드레\"와 \"일\"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허드렛일\"로 씁니다. [허드레닐]로 발음됩니다."},{"id":1402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사잇길","사이길","사잇낄","사이낄"],"answer":0,"explanation":"\"사잇길\"은 \"사이\"와 \"길\"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사잇길\"로 씁니다."},{"id":1402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뒷문","뒤문","뒷문","뒤ㅅ문"],"answer":0,"explanation":"\"뒷문\"은 \"뒤\"와 \"문\"의 합성어로, 뒤에 오는 단어가 된소리가 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 \"뒷문\"으로 씁니다."},{"id":1402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수돗물","수도물","수돗뭍","수도뭍"],"answer":0,"explanation":"\"수돗물\"은 \"수도(水道)\"와 순우리말 \"물\"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수돗물\"로 씁니다."},{"id":1402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기찻길","기차길","기챗길","기차ㅅ길"],"answer":0,"explanation":"\"기찻길\"은 \"기차(汽車)\"와 순우리말 \"길\"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기찻길\"로 씁니다."},{"id":1402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낚싯대","낚시대","낚싯때","낚시때"],"answer":0,"explanation":"\"낚싯대\"는 \"낚시\"와 \"대\"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낚싯대\"로 씁니다."},{"id":1403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만화 영화","만화영화","만홧영화","만화ㅅ영화"],"answer":1,"explanation":"\"만화영화\"는 \"만화(漫畫)\"와 \"영화(映畫)\"의 합성어입니다. 두 한자어가 결합할 때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고 붙여 \"만화영화\"로 씁니다."},{"id":20001,"category":"spacing","question":"\"그는 공부를 하는척했다.\" — 올바른 표기는?","options":["하는 척했다","하는척 했다","하는척했다","하는 척 했다"],"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척\"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그러나 \"했다\"는 \"하다\"의 활용형으로 앞말과 붙여 씁니다. \"하는 척했다\"가 올바릅니다."},{"id":20002,"category":"spacing","question":"\"그 일은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다.\" —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은?","options":["없다","'나하고'를 '나 하고'로 떼야 한다","'상관없는'을 '상관 없는'으로 떼야 한다","'일이다'를 '일 이다'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나하고\"에서 \"하고\"는 조사이므로 \"나\"에 붙여 씁니다. \"상관없다\"는 하나의 형용사이므로 붙여 씁니다. 전체적으로 올바른 문장입니다."},{"id":20003,"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제껏 해온 일이다","이제 껏 해온 일이다","이제껏 해 온 일이다","이제 껏 해 온 일이다"],"answer":2,"explanation":"\"이제껏\"은 하나의 부사로 붙여 씁니다. 보조동사 \"오다\"는 앞 본동사와 띄어 씁니다. \"이제껏 해 온\"이 올바릅니다."},{"id":20004,"category":"spacing","question":"\"아는만큼 보인다.\" —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는만큼 보인다","아는 만큼 보인다","아는만큼보인다","아는 만큼보인다"],"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만큼\"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가 올바릅니다."},{"id":20005,"category":"spacing","question":"\"갈 데까지 가보자.\"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데까지'를 붙여야 한다","'가보자'를 '가 보자'로 떼야 한다","'데까지'와 '가보자' 모두 수정이 필요하다"],"answer":2,"explanation":"보조동사 \"보다\"는 앞 본동사와 띄어 씁니다. \"가 보자\"가 원칙입니다. 의존명사 \"데\"에 조사 \"까지\"가 붙어 \"데까지\"는 올바릅니다."},{"id":20006,"category":"spacing","question":"\"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어찌할바를'로 붙여야 한다","'바를'을 '바 를'로 떼야 한다","'어찌할'을 '어찌 할'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바\"는 앞말과 띄어 쓰며 조사 \"를\"은 붙여 씁니다. \"어찌할 바를\"은 올바른 표기입니다."},{"id":20007,"category":"spacing","question":"\"그렇다 할지라도 포기하면 안 된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그렇다할지라도'로 붙여야 한다","'안된다'로 붙여야 한다","'그렇다 할지라도'는 띄고 '안 된다'는 붙여야 한다"],"answer":0,"explanation":"\"-다 할지라도\"는 \"-다\"로 끝나는 어미에 \"할지라도\"가 이어지는 구성으로 띄어 씁니다. 부사 \"안\"은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 전체 문장이 올바릅니다."},{"id":20008,"category":"spacing","question":"\"오늘따라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다.\" — 이 문장에서 잘못된 띄어쓰기는?","options":["없다","'오늘따라'를 '오늘 따라'로 떼야 한다","'이러는건지'로 붙여야 한다","'모르겠다'를 '모르 겠다'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오늘따라\"는 하나의 부사 표현으로 붙여 씁니다. \"건지\"는 \"것인지\"의 준말로 앞말과 붙여 씁니다. 전체 문장이 올바릅니다."},{"id":2000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럴수도 있지","그럴 수도 있지","그럴수 도 있지","그럴 수 도 있지"],"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수\"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 \"도\"는 \"수\"에 붙여 씁니다. \"그럴 수도\"가 올바릅니다."},{"id":20010,"category":"spacing","question":"\"그는 공부하는 것은 커녕 놀지도 않는다.\" —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은?","options":["없다","'것은커녕'으로 붙여야 한다","'공부하는것은'으로 붙여야 한다","'것은커녕'으로 붙이고 '공부하는 것은'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answer":1,"explanation":"\"커녕\"은 조사이므로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것은커녕\"이 올바릅니다. 의존명사 \"것\"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id":20011,"category":"spacing","question":"\"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 올바른 표기는?","options":["시작한지","시작한 지","시작 한지","시작 한 지"],"answer":1,"explanation":"경과 시간을 나타내는 \"지\"는 의존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시작한 지\"가 올바릅니다."},{"id":20012,"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생각대로 됐다","생각 대로 됐다","생각대로됐다","생각 대로됐다"],"answer":0,"explanation":"\"대로\"는 조사이므로 앞 체언 \"생각\"에 붙여 씁니다. \"생각대로 됐다\"가 올바릅니다."},{"id":20013,"category":"spacing","question":"\"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야기다.\" —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은?","options":["없다","'들어본듯한'으로 붙여야 한다","'어디선가'를 '어디 선가'로 떼야 한다","'이야기다'를 '이야기 다'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어디선가\"는 하나의 부사로 붙여 씁니다. \"듯한\"은 의존명사 \"듯\"에 관형사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14,"category":"spacing","question":"\"그 일은 나름 잘 해결됐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나름잘'로 붙여야 한다","'해결됐다'를 '해결 됐다'로 떼야 한다","'나름'을 '나름대로'로 바꿔야 한다"],"answer":0,"explanation":"\"나름\"은 부사로 앞뒤와 띄어 씁니다. \"해결됐다\"는 \"해결되었다\"의 준말로 붙여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1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넘어진 김에 쉬어가자","넘어진김에 쉬어가자","넘어진 김에 쉬어 가자","넘어진김에 쉬어 가자"],"answer":2,"explanation":"의존명사 \"김\"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보조동사 \"가다\"는 앞 본동사와 띄어 씁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 가자\"가 올바릅니다."},{"id":20016,"category":"spacing","question":"\"그도 그럴 것이 이유가 있었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그도그럴것이'로 붙여야 한다","'것이'를 앞말에 붙여야 한다","'그럴것이'로 붙여야 한다"],"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것\"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그럴 것이\"가 올바릅니다. 전체 문장이 올바릅니다."},{"id":20017,"category":"spacing","question":"\"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어.\"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힘들었으면'을 '힘들었 으면'으로 떼야 한다","'그랬겠어'를 '그랬 겠어'로 떼야 한다","'얼마나힘들었으면'으로 붙여야 한다"],"answer":0,"explanation":"어간과 어미는 붙여 씁니다. \"힘들었으면\", \"그랬겠어\" 모두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1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랐다","그 일이 이루어지기를바랐다","그 일이이루어지기를 바랐다","그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랐다"],"answer":0,"explanation":"명사형 전성어미 \"-기\"가 붙은 \"이루어지기\"는 앞말과 붙여 쓰고, 조사 \"를\"도 붙여 씁니다. 서술어 \"바랐다\"는 앞 목적어와 띄어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19,"category":"spacing","question":"\"못해도 한 달은 걸릴 것이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못해도'를 '못 해도'로 떼야 한다","'것이다'를 '것 이다'로 떼야 한다","'한달은'으로 붙여야 한다"],"answer":1,"explanation":"부사 \"못\"은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 \"못 해도\"가 올바릅니다. \"한 달\"은 수 관형사 \"한\"과 단위 의존명사 \"달\"을 띄어 쓴 것이며, \"것이다\"는 \"것\"(의존명사)+조사로 붙여 씁니다."},{"id":20020,"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알고도 남을 일이다","알고도남을 일이다","알고도 남을일이다","알고도남을일이다"],"answer":0,"explanation":"\"알고도 남다\"는 관용 표현으로, \"남다\"는 본동사로 쓰여 앞말과 띄어 씁니다. 의존명사 \"일\"도 앞말과 띄어 씁니다. \"알고도 남을 일이다\"가 올바릅니다."},{"id":20021,"category":"spacing","question":"\"생각만큼 쉽지 않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생각만큼'을 '생각 만큼'으로 떼야 한다","'쉽지않다'로 붙여야 한다","'생각 만큼'으로 떼고 '쉽지않다'로 붙여야 한다"],"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만큼\"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생각 만큼\"이 올바릅니다. \"쉽지 않다\"는 보조 용언 구성으로 띄어 씁니다."},{"id":20022,"category":"spacing","question":"\"될 수 있는 한 빨리 와주세요.\"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될수있는한'으로 붙여야 한다","'있는한'으로 붙여야 한다","'될 수있는 한'으로 써야 한다"],"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수\"와 \"한\"은 모두 앞말과 띄어 씁니다. \"될 수 있는 한\"이 올바릅니다."},{"id":20023,"category":"spacing","question":"\"하물며 그것도 못할망정이라니.\" — 이 문장에서 잘못된 띄어쓰기는?","options":["없다","'못할망정'을 '못할 망정'으로 떼야 한다","'그것도'를 '그것 도'로 떼야 한다","'하물며'를 '하 물며'로 떼야 한다"],"answer":1,"explanation":"의존명사 \"망정\"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못할 망정\"이 올바릅니다."},{"id":20024,"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떠난 지 오래됐다","그는 떠난지 오래됐다","그는 떠난 지 오래 됐다","그는 떠난지 오래 됐다"],"answer":0,"explanation":"경과 시간을 나타내는 \"지\"는 의존명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오래됐다\"는 \"오래되다\"의 활용으로 붙여 씁니다. \"떠난 지 오래됐다\"가 올바릅니다."},{"id":20025,"category":"spacing","question":"\"진작에 그렇게 하지 그랬어.\"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진작에'를 '진작 에'로 떼야 한다","'하지그랬어'로 붙여야 한다","'그랬어'를 '그랬 어'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부사 \"진작에\"는 하나의 부사이며 \"에\"는 조사이므로 \"진작에\"는 올바릅니다. \"하지 그랬어\"는 \"하지\"와 \"그랬어\"를 띄어 쓰는 것이 올바릅니다. 전체 올바른 문장입니다."},{"id":20026,"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세 살버릇 여든 까지 간다"],"answer":0,"explanation":"수 관형사 \"세\"와 단위 의존명사 \"살\"은 띄어 씁니다. 조사 \"까지\"는 \"여든\"에 붙여 씁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가 올바릅니다."},{"id":20027,"category":"spacing","question":"\"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어떻게해야'로 붙여야 한다","'할지'를 '할 지'로 떼야 한다","'당황스러웠다'를 '당황 스러웠다'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어미 \"-ㄹ지\"는 어간에 붙여 씁니다. \"어떻게\"는 부사로 \"해야\"와 띄어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28,"category":"spacing","question":"\"그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오기만을'을 '오기 만을'로 떼야 한다","'기다렸다'를 '기다렸 다'로 떼야 한다","'오기만을'을 '오 기만을'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만\"이 명사형에 붙을 때는 조사이므로 \"오기만을\"로 붙여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002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라","이왕 할거면 제대로 해라","이왕 할 거면 제대로해라","이왕할거면 제대로 해라"],"answer":0,"explanation":"의존명사 \"거\"(것의 구어형)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제대로\"는 부사로 \"해라\"와 띄어 씁니다.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라\"가 올바릅니다."},{"id":20030,"category":"spacing","question":"\"그는 늘 그렇듯이 아무 말도 없었다.\" —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options":["올바르다","'그렇듯이'를 '그렇 듯이'로 떼야 한다","'아무말도'로 붙여야 한다","'그렇듯이'를 '그렇 듯 이'로 떼야 한다"],"answer":0,"explanation":"어미 \"-듯이\"는 어간에 붙여 씁니다. 관형사 \"아무\"와 명사 \"말\"은 띄어 씁니다. 전체 올바릅니다."},{"id":2100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앙코르","앙콜","앙꼴","앙꼬르"],"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encor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앙코르\"로 씁니다. 어말의 \"e\"는 생략하고 \"r\"은 \"르\"로 표기합니다."},{"id":2100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카리스마","카리즈마","카리쓰마","카리즈매"],"answer":0,"explanation":"영어 \"charisma\"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카리스마\"로 씁니다."},{"id":2100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내레이션","내레이숀","나레이션","나레이숀"],"answer":0,"explanation":"영어 \"narratio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내레이션\"으로 씁니다."},{"id":2100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렌터카","렌트카","렌탈카","랜트카"],"answer":0,"explanation":"영어 \"rent-a-car\"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렌터카\"로 씁니다."},{"id":2100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쇼윈도","쇼윈도우","쑈윈도","쑈윈도우"],"answer":0,"explanation":"영어 \"show window\"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쇼윈도\"로 씁니다. 어말 모음 생략이 적용됩니다."},{"id":2100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부페","뷔페","뷔페이","부페이"],"answer":1,"explanation":"프랑스어 \"buffet\"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뷔페\"로 씁니다."},{"id":2100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싸이클","사이클","싸이크","사이크"],"answer":1,"explanation":"영어 \"cycle\"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사이클\"로 씁니다. 어두 자음을 된소리로 쓰지 않습니다."},{"id":2100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캠페인","캠패인","캠페이인","캠패이인"],"answer":0,"explanation":"영어 \"campaig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캠페인\"으로 씁니다."},{"id":2100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비전","비젼","비죤","비존"],"answer":0,"explanation":"영어 \"visio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비전\"으로 씁니다. \"ㅈ\" 뒤에 이중모음 \"ㅕ\"를 쓰지 않고 단모음 \"ㅓ\"를 씁니다."},{"id":2101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리조트","리죠트","리조오트","리죠오트"],"answer":0,"explanation":"영어 \"resort\"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리조트\"로 씁니다."},{"id":2101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트레이드마크","트레이드 마크","트레이드막","트레이드 막"],"answer":0,"explanation":"영어 \"trademark\"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트레이드마크\"로 붙여 씁니다."},{"id":2101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파티션","파티숀","파티쇤","파티쑨"],"answer":0,"explanation":"영어 \"partitio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파티션\"으로 씁니다."},{"id":2101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플래카드","플랭카드","플랙카드","플래카아드"],"answer":0,"explanation":"영어 \"placard\"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플래카드\"로 씁니다."},{"id":2101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팸플릿","팸플레트","팸플렛","팸플렛트"],"answer":0,"explanation":"영어 \"pamphlet\"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팸플릿\"으로 씁니다."},{"id":2101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레퍼토리","레파토리","레퍼터리","레파터리"],"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répertoire\"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레퍼토리\"로 씁니다."},{"id":2101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다이어리","다이어리","다이어릐","다이어리이"],"answer":0,"explanation":"영어 \"diary\"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다이어리\"로 씁니다."},{"id":2101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아마추어","아마츄어","아마추워","아마츄워"],"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amateur\"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아마추어\"로 씁니다."},{"id":2101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컨셉","컨셉트","콘셉트","콘셉"],"answer":2,"explanation":"영어 \"concept\"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콘셉트\"로 씁니다. 어말 \"t\"를 받침으로 적습니다."},{"id":2101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알고리즘","알고리듬","알고리즘","알고리듬과 알고리즘 모두 허용"],"answer":3,"explanation":"영어 \"algorithm\"은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서 \"알고리즘\"과 \"알고리듬\" 두 가지를 모두 인정합니다."},{"id":2102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앙트레프레너","앙트레프레노","앙트러프러너","앙트러프러노"],"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entrepreneur\"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앙트레프레너\"로 씁니다."},{"id":21021,"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소시지","소시이지","쏘시지","소씨지"],"answer":0,"explanation":"영어 \"sausag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소시지\"로 씁니다."},{"id":21022,"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내비게이션","네비게이션","내비게이숀","네비게이숀"],"answer":0,"explanation":"영어 \"navigatio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내비게이션\"으로 씁니다."},{"id":21023,"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플루트","플룻","프루트","프룻"],"answer":0,"explanation":"악기 \"flute\"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플루트\"로 씁니다."},{"id":21024,"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부르주아","부르조아","부르쥬아","부르죠아"],"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bourgeois\"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부르주아\"로 씁니다."},{"id":21025,"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샹들리에","샨들리에","챤들리에","찬들리에"],"answer":0,"explanation":"프랑스어 \"chandelier\"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샹들리에\"로 씁니다."},{"id":21026,"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악세사리","액세서리","악세서리","액세사리"],"answer":1,"explanation":"영어 \"accessory\"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액세서리\"로 씁니다."},{"id":21027,"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소나타","소나아타","쏘나타","소나따"],"answer":0,"explanation":"이탈리아어 \"sonata\"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소나타\"로 씁니다."},{"id":21028,"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바이올린","바이올린","바이어린","바이올린과 바이올렌 모두 허용"],"answer":0,"explanation":"영어 \"violin\"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바이올린\"으로 씁니다."},{"id":21029,"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워크플로","워크플로우","웍플로","웍플로우"],"answer":1,"explanation":"영어 \"workflow\"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워크플로우\"로 씁니다. 어말 모음 \"o\"가 장음일 때는 \"우\"를 붙이기도 합니다."},{"id":21030,"category":"loanword","question":"다음 중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멜로디","멜로디이","멜로디","메로디"],"answer":0,"explanation":"영어 \"melody\"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멜로디\"로 씁니다."},{"id":22001,"category":"confusion","question":"\"회의에 참가한 인원이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몇이야","몇 명이야","몇이냐","몇 명이냐"],"answer":1,"explanation":"인원 수를 물을 때는 단위 의존명사 \"명\"을 함께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몇 명이야\"가 자연스럽고 올바릅니다."},{"id":22002,"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회사에서 중요한 ___를 맡고 있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역활","역할","역환","역환할"],"answer":1,"explanation":"\"역할(役割)\"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역활\"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割\"의 한국어 독음은 \"할\"입니다."},{"id":22003,"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사과를 먹던지 배를 먹던지 해라","그는 사과를 먹든지 배를 먹든지 해라","그는 사과를 먹든지 배를 먹던지 해라","그는 사과를 먹던지 배를 먹든지 해라"],"answer":1,"explanation":"선택·나열을 나타내는 연결어미는 \"-든지\"입니다. \"-던지\"는 과거 회상을 나타냅니다. \"먹든지 ... 먹든지\"가 올바릅니다."},{"id":22004,"category":"confusion","question":"\"어제 ___ 피자가 정말 맛있었어.\"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먹든","먹던","먹은","먹을"],"answer":1,"explanation":"과거에 했던 행동을 회상할 때는 \"-던\"을 씁니다. \"어제 먹던 피자\"처럼 과거 경험을 떠올리는 경우 \"-던\"이 적절합니다."},{"id":2200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따가 보자","있다가 보자","이따가와 있다가 모두 가능","이따가 보자가 원칙, 있다가는 동사"],"answer":3,"explanation":"\"이따가\"는 \"조금 뒤에\"를 뜻하는 부사이고, \"있다가\"는 동사 \"있다\"의 활용형입니다. \"이따가 보자\"(= 잠시 후에 보자)가 올바르며, \"있다가 보자\"는 \"있어 있다가 보자\"는 다른 의미입니다."},{"id":22006,"category":"confusion","question":"\"그 일은 ___ 내가 할게.\"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어차피","어쨌든","어떻든","어찌피"],"answer":0,"explanation":"\"어차피\"는 \"어떻게 되든 결과는 마찬가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어찌피\"는 틀린 표기입니다."},{"id":2200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내 맘을 몰라준다","그는 내 맘을 알아주지 않는다","그는 내 마음을 몰라준다","그는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answer":3,"explanation":"\"몰라주다\"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알아주지 않는다\"로 바꿔 쓰는 것이 올바릅니다. \"마음\"이 \"맘\"보다 표준 표기에 가깝습니다."},{"id":22008,"category":"confusion","question":"\"그 사람이 ___ 말이야?\"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누구야","누가야","누구이야","누가이야"],"answer":0,"explanation":"\"누구\"는 \"이다\"와 결합할 때 \"누구야\"가 됩니다. \"누가\"는 주격 조사 \"-가\"가 붙은 형태로 \"누가 왔어?\"처럼 씁니다."},{"id":22009,"category":"confusion","question":"\"오늘 날씨가 ___ 좋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무척이나","무척이고","무쳐이나","무쳐이고"],"answer":0,"explanation":"\"무척이나\"는 \"무척\"에 강조 보조사 \"이나\"가 붙은 형태로 올바른 표현입니다. \"무쳐\"는 틀린 표기입니다."},{"id":2201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런데로 살 만하다","그런대로 살 만하다","그런데로살만하다","그런대로살만하다"],"answer":1,"explanation":"\"그런대로\"는 \"그런 정도로\"의 뜻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그런데로\"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그런대로 살 만하다\"가 올바릅니다."},{"id":22011,"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나보다 ___ 똑똑하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훨씬","훨선","훨씬이나","훨선이나"],"answer":0,"explanation":"\"훨씬\"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훨선\"은 틀린 표기입니다."},{"id":22012,"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깨끗히","깨끗이","깨끄시","깨끄치"],"answer":1,"explanation":"받침이 \"ㅅ\"인 어간에 부사형 접미사가 붙을 때는 \"-이\"를 씁니다. \"깨끗이\"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히\"는 \"ㄱ·ㄷ·ㅂ\" 받침 어근에 씁니다."},{"id":22013,"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느즈막이 일어났다","느지막이 일어났다","느즈막히 일어났다","느지막히 일어났다"],"answer":1,"explanation":"\"느지막이\"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느즈막이\"는 틀린 표기입니다. 부사형 접미사 \"-이\"가 붙습니다."},{"id":22014,"category":"confusion","question":"\"그 사람은 정직하기로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유명하다","소문났다","알려졌다","이름났다"],"answer":0,"explanation":"\"정직하기로 유명하다\"는 어떤 특성이 많이 알려졌음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이름났다\"는 비표준적 표현입니다."},{"id":2201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 소식이 귀에 설다","그 소식이 귀에 익다","그 소식이 귀가 선다","그 소식이 귀가 익다"],"answer":1,"explanation":"\"귀에 익다\"는 \"익숙하다\"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귀에 설다\"는 \"낯설다\"는 뜻이 됩니다. 문맥에 맞는 표현을 선택해야 합니다."},{"id":22016,"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___ 사람이다.\" — '고집이 세다'의 올바른 표현은?","options":["고집이 강한","고집이 센","고집이 큰","고집이 높은"],"answer":1,"explanation":"\"고집이 세다\"가 올바른 관용 표현입니다. \"세다\"는 힘·기세 등이 강함을 나타내며 \"고집\"에 어울리는 서술어입니다."},{"id":2201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다달이 돈을 모은다","달달이 돈을 모은다","다달히 돈을 모은다","달달히 돈을 모은다"],"answer":0,"explanation":"\"다달이\"는 \"매달\"을 뜻하는 부사로 올바른 표기입니다. \"달달이\"는 틀린 표기입니다."},{"id":22018,"category":"confusion","question":"\"그 일은 쉽지 ___.\"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않아","안아","않아요","않어"],"answer":0,"explanation":"용언 어간 뒤에 오는 부정 보조용언은 \"않다\"를 씁니다. \"쉽지 않아\"가 올바릅니다. \"않어\"는 비표준 구어체입니다."},{"id":22019,"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사람을 잘 사귀인다","그는 사람을 잘 사귄다","그는 사람을 잘 사귀한다","그는 사람을 잘 사괴인다"],"answer":1,"explanation":"\"사귀다\"의 3인칭 현재형은 \"사귄다\"입니다. \"사귀인다\"는 틀린 표기입니다."},{"id":22020,"category":"confusion","question":"\"그녀는 ___ 웃었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방글방글","방긋방긋","방실방실","방글방글과 방긋방긋 모두 가능"],"answer":3,"explanation":"\"방글방글\", \"방긋방긋\", \"방실방실\" 모두 표준어입니다. 맥락에 따라 쓸 수 있으며, 이 문제에서 선택지 중 둘 이상 가능한 경우 \"모두 가능\"이 정답입니다."},{"id":22021,"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낯설다","낮설다","낯서르다","낮서르다"],"answer":0,"explanation":"\"낯설다\"는 \"낯(面)\"과 \"설다\"가 결합한 형용사입니다. \"낮설다\"는 틀린 표기입니다."},{"id":22022,"category":"confusion","question":"\"___ 그 말을 해줬어야 했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진작","진짝","짐작","짐짝"],"answer":0,"explanation":"\"진작\"은 \"진작에, 미리\"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짐작\"은 \"어림잡아 헤아림\"의 명사로 다른 단어입니다."},{"id":22023,"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리저리 해매다","이리저리 헤매다","이리 저리 해매다","이리 저리 헤매다"],"answer":1,"explanation":"\"헤매다\"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해매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이리저리\"는 하나의 부사로 붙여 씁니다."},{"id":22024,"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얼렁뚱땅 넘어가다","얼렁뚱당 넘어가다","얼링뚱땅 넘어가다","어렁뚱땅 넘어가다"],"answer":0,"explanation":"\"얼렁뚱땅\"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얼렁뚱당\"은 잘못된 표기입니다."},{"id":22025,"category":"confusion","question":"\"그는 ___ 잘 모른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여차여차해서","어차어차해서","이차이차해서","여차여차하여"],"answer":0,"explanation":"\"여차여차해서\"는 \"이러저러해서\"를 뜻하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여차여차해서\"가 올바른 표기입니다."},{"id":22026,"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눈살을 찌부리다","눈살을 찌푸리다","눈쌀을 찌부리다","눈쌀을 찌푸리다"],"answer":1,"explanation":"\"눈살을 찌푸리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찌부리다\"는 틀린 표기이며, \"눈쌀\"도 틀린 표기입니다."},{"id":2202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말을 삼가하다","그는 말을 삼가다","그는 말을 삼가했다","그는 말을 삼가한다"],"answer":1,"explanation":"\"삼가다\"가 올바른 동사입니다. \"삼가하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말을 삼가다\"로 씁니다."},{"id":22028,"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 영화는 너무 무섭데","그 영화는 너무 무섭대","그 영화는 너무 무서웠데","그 영화는 너무 무서웠대"],"answer":3,"explanation":"남에게 들은 사실을 전달할 때는 \"-대\"를 씁니다. \"무서웠대\"(= 무서웠다고 해)가 올바릅니다.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회상할 때 씁니다."},{"id":22029,"category":"confusion","question":"\"그 말이 ___ 이상하네.\" — 빈칸에 알맞은 것은?","options":["왠지","웬지","왠가","웬가"],"answer":0,"explanation":"\"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이유를 모를 때 씁니다. \"왠지 이상하네\"가 올바릅니다. \"웬지\"는 잘못된 표기입니다."},{"id":2203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밥을 꼭꼭 씹어먹는다","그는 밥을 꼭꼭 씹어 먹는다","그는 밥을 꼭꼭씹어 먹는다","그는 밥을 꼭꼭씹어먹는다"],"answer":1,"explanation":"보조동사 \"먹다\"는 앞 본동사 \"씹다\"와 띄어 씁니다. \"씹어 먹는다\"가 올바릅니다. \"꼭꼭\"은 부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id":23001,"category":"expression","question":"\"보증금을 반환 받았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반환 받다'가 중복 표현이다","'보증금'이 잘못되었다","'받았다'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반환(返還)\"은 \"돌려줌\"의 뜻입니다. \"반환 받다\"는 \"돌려받다\"와 같은 의미로, \"받다\"가 중복됩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았다\" 또는 \"보증금을 반환했다\"로 써야 합니다."},{"id":23002,"category":"expression","question":"\"결론을 내린 판단을 했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결론'과 '판단'이 의미 중복이다","'내린'이 잘못되었다","'했다'가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결론을 내리다\"와 \"판단하다\"는 의미가 겹칩니다. \"결론을 내렸다\" 또는 \"판단했다\"로 쓰는 것이 올바릅니다."},{"id":2300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호응 관계가 올바른 문장은?","options":["나는 결코 그를 좋아한다","나는 결코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나는 결코 그를 좋아하겠다","나는 결코 그를 만날 것이다"],"answer":1,"explanation":"\"결코\"는 부정어와 호응해야 합니다. \"결코 ~ 않는다\"가 올바른 호응입니다. 긍정 서술어와 함께 쓰면 비문이 됩니다."},{"id":23004,"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비록 가난하지만 행복하다.\" — 이 문장의 호응은?","options":["올바르다","'비록'은 부정어와 호응해야 한다","'비록'은 '-지만'과 호응해도 된다","'비록'은 '-더라도'와만 호응한다"],"answer":0,"explanation":"\"비록\"은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어로 \"-지만\", \"-더라도\", \"-ㄹ지라도\" 등과 호응합니다. \"비록 ~ 지만\"은 올바른 호응입니다."},{"id":23005,"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제품은 가격이 아주 착합니다.\" — 이 표현은?","options":["올바른 표현이다","'착하다'를 가격에 쓰는 것은 비표준이다","'아주'가 어색하다","'제품이'로 고쳐야 한다"],"answer":0,"explanation":"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의미로 \"가격이 착하다\"라는 표현은 국립국어원이 허용하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비유적 확장 사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id":23006,"category":"expression","question":"\"우리 회사는 매출이 향상시켰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다","'매출이'를 '매출을'로 바꿔야 한다","주어와 서술어 모두 잘못되었다"],"answer":2,"explanation":"\"향상시키다\"는 타동사이므로 목적격 조사 \"-을\"이 와야 합니다. \"매출을 향상시켰다\"가 올바릅니다. 또는 \"매출이 향상됐다\"로 바꿀 수 있습니다."},{"id":23007,"category":"expression","question":"\"그 소식은 저도 들었어요.\" — '저도'의 쓰임은?","options":["올바르다","'저도'를 '나도'로 바꿔야 한다","'저도'를 '저한테도'로 바꿔야 한다","'저도'는 문어체에서만 쓴다"],"answer":0,"explanation":"화자가 자신을 낮춰 표현하는 \"저\"에 보조사 \"도\"가 붙은 \"저도\"는 올바른 표현입니다. 특히 존댓말 상황에서 자연스럽습니다."},{"id":23008,"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밥을 먹지를 않는다.\" — 이 표현의 특징은?","options":["올바른 표준 문장이다","'-지를'은 비표준 구어체 강조 표현이다","주어가 없다","서술어가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지를\"은 구어체에서 부정을 강조할 때 쓰이나 문어체에서는 어색합니다. 표준 표현은 \"밥을 먹지 않는다\"입니다."},{"id":23009,"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책은 읽기에 매우 어렵습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읽기에'를 '읽기가'로 바꿔야 한다","'매우'가 어색하다","'어렵습니다'를 '힘듭니다'로 바꿔야 한다"],"answer":1,"explanation":"형용사 \"어렵다\"는 명사형 \"-기\"와 결합할 때 주격 조사 \"-가\"를 씁니다. \"읽기가 어렵습니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id":23010,"category":"expression","question":"\"저희 나라\"라는 표현은?","options":["올바른 표현이다","틀린 표현이다. '우리나라'로 써야 한다","문맥에 따라 다르다","외국인 앞에서만 쓸 수 있다"],"answer":1,"explanation":"\"저희\"는 \"우리\"의 낮춤말로 \"나라\"에는 쓰지 않습니다. 나라는 낮출 수 없으므로 \"우리나라\"로 써야 합니다. 단, 회사·팀 등에는 \"저희 회사\"처럼 쓸 수 있습니다."},{"id":2301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문장은?","options":["그는 키도 크고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 한다","그는 키도 크고 성격도 좋으며 공부도 잘한다","그는 키가 크며 성격이 좋고 공부를 잘한다","그는 키가 크고 성격도 좋고 공부를 잘한다"],"answer":2,"explanation":"주어와 서술어의 구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조사를 적절하게 써야 합니다. \"키가 크며 성격이 좋고 공부를 잘한다\"가 가장 올바른 문장 구조입니다."},{"id":23012,"category":"expression","question":"\"공지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이 표현에서 어색한 부분은?","options":["없다","'숙지하시기'에서 '-시-'가 어색하다","'공지사항을'이 잘못되었다","'바랍니다'가 잘못되었다"],"answer":0,"explanation":"\"공지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는 청자(상대방)에게 공손하게 요청하는 표현으로 \"-시-\"가 적절하게 사용됩니다. 올바른 표현입니다."},{"id":2301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전혀 그런 사실이 있다","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결코 그런 사실이 있다","절대 그런 사실이 있다"],"answer":1,"explanation":"\"전혀\", \"결코\", \"절대\" 모두 부정어와 호응합니다. \"전혀 ~ 없다\"가 올바른 호응입니다."},{"id":23014,"category":"expression","question":"\"그 내용은 검토 후 회신 드리겠습니다.\" — 이 표현은?","options":["올바른 표현이다","'회신 드리다'가 중복 표현이다","'검토 후'가 어색하다","'드리겠습니다'를 '하겠습니다'로 바꿔야 한다"],"answer":0,"explanation":"\"회신 드리겠습니다\"는 \"상대에게 답신을 보내드리겠습니다\"는 뜻으로 올바른 표현입니다. \"回信\"에는 보내는 주체의 의미가 있으므로 \"드리다\"를 함께 써도 자연스럽습니다."},{"id":23015,"category":"expression","question":"\"각각의 개인\"이라는 표현은?","options":["올바른 표현이다","의미 중복이다","'각각의'가 잘못되었다","'개인'이 잘못되었다"],"answer":1,"explanation":"\"개인(個人)\"에는 \"개개의 사람\"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어 \"각각의 개인\"은 중복 표현입니다. \"각 개인\" 또는 \"개인\"으로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id":23016,"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문제는 보다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 이 문장은?","options":["올바른 문장이다","'보다'는 비교 대상 없이 쓸 수 없다","'깊이 있는'이 어색하다","'필요하다'를 '요구된다'로 바꿔야 한다"],"answer":1,"explanation":"비교 부사 \"보다\"는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보다 깊이 있는\"은 비교 대상이 없어 어색합니다. \"더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id":2301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고개를 끄덕이다","고개를 끄떡이다","고개를 끄닥이다","고개를 끄덕이다와 끄떡이다 모두 가능"],"answer":3,"explanation":"\"끄덕이다\"와 \"끄떡이다\" 모두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은 두 표기를 모두 인정합니다."},{"id":23018,"category":"expression","question":"\"저는 이 일이 힘드십니다.\" — 이 표현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자신에게 높임 '-시-'를 붙인 것이 잘못됐다","'힘드십니다'가 과거형이 아니라 잘못됐다","'저는'을 '나는'으로 바꿔야 한다"],"answer":1,"explanation":"자신의 상태에 높임 \"-시-\"를 붙이는 것은 잘못입니다. \"저는 이 일이 힘듭니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id":23019,"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학교에 가면서 밥을 먹었다.\" — 이 문장은?","options":["동시 동작으로 올바른 문장이다","'-면서'와 과거형 호응이 어색하다","'학교에 가면서'와 '밥을 먹었다'는 이상하다","'밥을'을 '밥이'로 바꿔야 한다"],"answer":0,"explanation":"\"-면서\"는 동시 동작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입니다. \"가면서 밥을 먹었다\"는 두 동작이 동시에 일어남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id":23020,"category":"expression","question":"\"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너도 해당된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문제없다","'나뿐만'을 '나만'으로 고쳐야 한다","주어와 서술어 호응이 어색하다","'해당된다'를 '해당한다'로 고쳐야 한다"],"answer":2,"explanation":"\"이것은 ~ 해당된다\"에서 주어 \"이것\"과 서술어 \"해당된다\"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너에게도 해당된다\"로 써야 합니다."},{"id":23021,"category":"expression","question":"\"우리는 같이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없다","'같이 협동'이 중복 표현이다","'해결했다'가 어색하다","'우리는'이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협동(協同)\"은 이미 \"함께 힘을 모아\"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같이 협동\"은 의미 중복입니다. \"협동하여 문제를 해결했다\"가 올바릅니다."},{"id":23022,"category":"expression","question":"\"제 사견으로는 이 안이 더 낫습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없다","'사견'과 '제'가 중복이다","'더 낫습니다'가 잘못되었다","'이 안이'가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사견(私見)\"은 \"개인적 의견\"이라는 뜻이므로 \"제 사견\"은 중복 표현입니다. \"제 의견으로는\" 또는 \"사견으로는\"으로 써야 합니다."},{"id":23023,"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다시 재검토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없다","'다시 재검토'가 중복 표현이다","'했다'가 어색하다","'그는'이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재검토(再檢討)\"의 \"재(再)\"는 이미 \"다시\"라는 뜻입니다. \"다시 재검토\"는 중복 표현입니다. \"재검토했다\"로만 쓰면 됩니다."},{"id":23024,"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사안은 후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없다","'후일로 미루다'가 중복 표현이다","'하겠습니다'가 어색하다","'사안은'이 어색하다"],"answer":0,"explanation":"\"후일로 미루다\"는 \"나중으로 연기하다\"는 뜻으로 중복이 아닌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올바른 문장입니다."},{"id":23025,"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좌로 우로 왔다 갔다 한다","오락가락한다","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한다","왔다 갔다를 반복한다"],"answer":1,"explanation":"\"오락가락하다\"는 \"이곳저곳으로 자꾸 왔다 갔다 하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으로 간결하고 올바릅니다. 나머지는 불필요하게 길거나 어색합니다."},{"id":23026,"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만사에 무관심하다.\" — 이 표현은?","options":["올바른 표현이다","'만사(萬事)에'와 '무관심'이 중복이다","'무관심'이 틀렸다","'만사에'가 어색하다"],"answer":0,"explanation":"\"만사에 무관심하다\"는 \"모든 일에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올바른 표현입니다. 중복이 아닙니다."},{"id":23027,"category":"expression","question":"\"이 상품은 무한정으로 무료 제공합니다.\" — 이 문장의 문제는?","options":["없다","'무한정으로 무료'에서 의미 중복이 있다","'제공합니다'가 어색하다","'이 상품은'이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문장이 \"무한정\"과 \"무료\" 모두를 강조하면서 의미가 중복됩니다. 맥락에 맞게 \"무한정 무료 제공\" 또는 \"무한정으로 제공\"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id":23028,"category":"expression","question":"\"그는 처절하게 실패했지만 다시 일어섰다.\" — 이 문장의 '그러나' 관계는?","options":["'-지만'으로 올바르게 표현됐다","'-지만' 대신 '-고'를 써야 한다","'-지만' 대신 '-므로'를 써야 한다","'-지만'과 '-더라도'는 같은 의미다"],"answer":0,"explanation":"\"-지만\"은 앞 절과 뒤 절이 역접 관계일 때 씁니다. \"실패했지만 다시 일어섰다\"는 역접 관계로 올바릅니다."},{"id":2302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목돈을 갑자기 마련하기 쉽지 않다","목돈을 갑자기 마련하기 쉽지가 않다","목돈을 갑자기 마련함이 쉽지 않다","목돈을 갑자기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answer":3,"explanation":"명사형 \"-기\"에 주격 조사 \"-가\"를 붙인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마련하기 쉽지 않다\"도 문법상 허용되나 \"기가\"가 더 명시적입니다."},{"id":23030,"category":"expression","question":"\"그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세웠다.\" — 이 문장은?","options":["올바른 문장이다","주어가 없어 비문이다","'대책을 세웠다'가 어색하다","'분석하여'가 어색하다"],"answer":1,"explanation":"주어가 없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그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세웠다\"처럼 주어를 명시해야 완전한 문장이 됩니다."},{"id":2400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횟수","회수","홋수","호수"],"answer":0,"explanation":"\"횟수(回數)\"는 한자어이지만 사이시옷이 허용되는 예외 단어입니다. 발음이 [홰쑤]로 된소리가 나므로 \"횟수\"로 씁니다."},{"id":2400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최대값","최댓값","최대갑","최댓갑"],"answer":1,"explanation":"\"최댓값\"은 \"최대(最大)\"와 순우리말 \"값\"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최댓값\"으로 씁니다."},{"id":2400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세뱃돈","세배돈","세뱃든","세배든"],"answer":0,"explanation":"\"세뱃돈\"은 \"세배(歲拜)\"와 순우리말 \"돈\"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세뱃돈\"으로 씁니다."},{"id":2400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빨래줄","빨랫줄","빨래쭐","빨랫쭐"],"answer":1,"explanation":"\"빨랫줄\"은 \"빨래\"와 \"줄\"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빨랫줄\"로 씁니다."},{"id":2400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쪽지시험","쪽짓시험","쪽지씨험","쪽짓씨험"],"answer":0,"explanation":"\"쪽지시험\"은 \"쪽지\"와 한자어 \"시험(試驗)\"의 합성어입니다. 순우리말과 한자어의 결합에서는 사이시옷이 올 수 있으나, 이 경우 된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 없이 \"쪽지시험\"으로 씁니다."},{"id":2400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인삿말","인사말","인삿마ㄹ","인사마ㄹ"],"answer":1,"explanation":"\"인사말\"은 한자어 \"인사(人事)\"와 순우리말 \"말\"의 합성어입니다. 이 경우 된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 없이 \"인사말\"로 씁니다."},{"id":2400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예삿일","예사일","예삿닐","예사닐"],"answer":0,"explanation":"\"예삿일\"은 \"예사(例事)\"와 순우리말 \"일\"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예삿일\"로 씁니다. [예산닐]로 발음됩니다."},{"id":2400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뒷풀이","뒤풀이","뒷푸리","뒤푸리"],"answer":1,"explanation":"\"뒤풀이\"는 행사 뒤에 하는 자리를 뜻하는 말입니다. \"뒤\"와 \"풀이\"가 결합할 때 된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 없이 \"뒤풀이\"로 씁니다."},{"id":2400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초점","촛점","초쩜","촛쩜"],"answer":0,"explanation":"\"초점(焦點)\"은 두 한자어의 결합으로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촛점\"은 잘못된 표기입니다."},{"id":2401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기댓값","기대값","기댓갑","기대갑"],"answer":0,"explanation":"\"기댓값\"은 \"기대(期待)\"와 순우리말 \"값\"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기댓값\"으로 씁니다."},{"id":2401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찻집","차집","찻찝","차찝"],"answer":0,"explanation":"\"찻집\"은 \"차(茶)\"와 순우리말 \"집\"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찻집\"으로 씁니다."},{"id":2401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빗길","비길","빗낄","비낄"],"answer":0,"explanation":"\"빗길\"은 \"비\"와 \"길\"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빗길\"로 씁니다."},{"id":2401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훗날","후날","후ㅅ날","훗나ㄹ"],"answer":0,"explanation":"\"훗날\"은 \"후(後)\"와 순우리말 \"날\"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훗날\"로 씁니다."},{"id":2401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숫자","수자","숫숫자","수ㅅ자"],"answer":0,"explanation":"\"숫자(數字)\"는 한자어이지만 사이시옷을 허용하는 예외 6단어 중 하나입니다. \"숫자\"가 올바른 표기입니다."},{"id":2401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장맛비","장마비","장맛삐","장마삐"],"answer":0,"explanation":"\"장맛비\"는 \"장마\"와 \"비\"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장맛비\"로 씁니다."},{"id":2401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꼭짓점","꼭지점","꼭찌점","꼭지쩜"],"answer":0,"explanation":"\"꼭짓점\"은 \"꼭지\"와 한자어 \"점(點)\"의 합성어로, 된소리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 \"꼭짓점\"으로 씁니다."},{"id":2401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랫배","아래배","아랫빼","아래빼"],"answer":0,"explanation":"\"아랫배\"는 \"아래\"와 \"배\"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아랫배\"로 씁니다."},{"id":2401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맛살","이마살","이맛쌀","이마쌀"],"answer":0,"explanation":"\"이맛살\"은 \"이마\"와 \"살\"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이맛살\"로 씁니다."},{"id":2401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댓글","대글","댓귿","대귿"],"answer":0,"explanation":"\"댓글\"은 \"대(對)\"와 순우리말 \"글\"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댓글\"로 씁니다."},{"id":2402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물잔","물짠","뭇잔","뭇짠"],"answer":0,"explanation":"\"물잔\"은 \"물\"과 한자어 \"잔(盞)\"의 합성어입니다. 된소리로 발음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 없이 \"물잔\"으로 씁니다."},{"id":2402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텃새","터새","텃쌔","터쌔"],"answer":0,"explanation":"\"텃새\"는 \"터\"와 \"새\"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텃새\"로 씁니다."},{"id":2402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팻말","패말","팻마ㄹ","패마ㄹ"],"answer":0,"explanation":"\"팻말\"은 \"패(牌)\"와 순우리말 \"말\"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팻말\"로 씁니다."},{"id":2402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위층","윗층","위쯩","윗쯩"],"answer":1,"explanation":"\"윗층\"은 \"위\"와 한자어 \"층(層)\"의 합성어입니다. 된소리로 발음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 \"윗층\"으로 씁니다."},{"id":2402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랫층","아래층","아랫쯩","아래쯩"],"answer":1,"explanation":"\"아래층\"은 \"아래\"와 한자어 \"층(層)\"의 합성어입니다. 이 경우 된소리 발음이 뚜렷하지 않아 국립국어원은 \"아래층\"으로 인정합니다."},{"id":2402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두부찌개","두붓찌개","두부찌게","두붓찌게"],"answer":0,"explanation":"\"두부찌개\"는 \"두부(豆腐)\"와 순우리말 \"찌개\"의 합성어입니다. \"찌개\"가 이미 된소리로 시작하므로 사이시옷을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두부찌개\"가 올바릅니다."},{"id":2402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나잇값","나이값","나잇갑","나이갑"],"answer":0,"explanation":"\"나잇값\"은 \"나이\"와 \"값\"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나잇값\"으로 씁니다."},{"id":2402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뒷좌석","뒤좌석","뒷좌실","뒤좌실"],"answer":0,"explanation":"\"뒷좌석\"은 \"뒤\"와 한자어 \"좌석(座席)\"의 합성어입니다. 된소리 발음이 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 \"뒷좌석\"으로 씁니다."},{"id":2402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갯벌","개벌","개ㅅ벌","갯뻘"],"answer":0,"explanation":"\"갯벌\"은 \"개(浦)\"와 \"벌\"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갯벌\"로 씁니다."},{"id":2402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랫니","아래니","아랫이","아래이"],"answer":0,"explanation":"\"아랫니\"는 \"아래\"와 \"니(이)\"의 합성어로, 사이시옷을 넣어 \"아랫니\"로 씁니다."},{"id":2403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해수면","햇수면","해수멸","햇수멸"],"answer":0,"explanation":"\"해수면(海水面)\"은 세 한자어의 결합입니다. 한자어끼리의 결합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으므로 \"해수면\"이 올바릅니다."},{"id":30001,"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가 올 듯도 하다","그가 올듯도 하다","그가 올 듯도하다","그가 올듯도하다"],"answer":0,"explanation":"의존 명사 \"듯\"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 \"듯하다\"는 보조 형용사로 붙여 쓸 수 있으나, \"듯도 하다\"처럼 중간에 조사가 개입되면 반드시 띄어 써야 합니다."},{"id":30002,"category":"spacing","question":"\"만큼\"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네가 한만큼 나도 했다","네가 한 만큼 나도 했다","네가한만큼 나도 했다","네가 한 만큼나도 했다"],"answer":1,"explanation":"\"만큼\"이 의존 명사로 쓰일 때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한 만큼\"처럼 용언의 관형사형 뒤에서 의존 명사로 기능합니다. 조사로 쓰일 때(체언 뒤)는 붙여 씁니다."},{"id":30003,"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먹을수록 더 먹고 싶다","먹을 수록 더 먹고 싶다","먹을수록 더먹고 싶다","먹을수록더 먹고 싶다"],"answer":0,"explanation":"\"-ㄹ수록\"은 어미이므로 앞 용언에 붙여 씁니다. \"수록\"이 독립적인 의존 명사가 아니라 어미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먹을수록\"이 올바른 표기입니다."},{"id":30004,"category":"spacing","question":"\"대로\"의 띄어쓰기로 올바른 것은?","options":["법대로 해라","법 대로 해라","규칙 대로 하면 된다","생각대로 되지 않는다"],"answer":0,"explanation":"\"대로\"가 체언(명사) 뒤에 오면 조사이므로 붙여 씁니다. \"법대로\", \"규칙대로\"가 올바릅니다. 반면 \"말한 대로\", \"아는 대로\"처럼 관형사형 뒤에서는 의존 명사로 띄어 씁니다."},{"id":3000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는 공부는커녕 잠만 잔다","그는 공부는 커녕 잠만 잔다","그는 공부는커녕잠만 잔다","그는 공부는 커녕잠만 잔다"],"answer":0,"explanation":"\"커녕\"은 조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씁니다. \"는커녕\", \"은커녕\"으로 씁니다. 이때 \"공부는커녕\"처럼 조사가 겹쳐 붙더라도 모두 붙여 씁니다."},{"id":30006,"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것이 문제로구나","그것이 문제로 구나","그것이 문제 로구나","그것이 문제 로 구나"],"answer":0,"explanation":"\"-로구나\"는 종결 어미이므로 앞 체언이나 어간에 붙여 씁니다. 어미는 단어가 아니므로 별도로 띄어 쓰지 않습니다."},{"id":30007,"category":"spacing","question":"\"척\"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모르는척하다","모르는 척하다","모르는척 하다","모르는 척 하다"],"answer":1,"explanation":"\"척\"은 의존 명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그러나 \"척하다\"는 보조 동사로 굳어진 형태여서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원칙은 \"모르는 척하다\" 또는 \"모르는 척 하다\"이며, 보조 용언 붙여쓰기 허용 규정에 따라 \"척하다\"를 붙입니다."},{"id":3000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는 열심히할 뿐이다","그는 열심히 할뿐이다","그는 열심히 할 뿐이다","그는 열심히할뿐이다"],"answer":2,"explanation":"\"뿐\"은 의존 명사로, 관형사형 어미 뒤에서 띄어 씁니다. \"할 뿐이다\"에서 \"뿐\"은 의존 명사입니다. 다만 \"이것뿐이다\"처럼 체언 뒤에서는 조사로 붙여 씁니다."},{"id":30009,"category":"spacing","question":"\"지\"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를 만난지 오래되었다","그를 만난 지 오래되었다","그를 만난지오래되었다","그를 만난 지오래되었다"],"answer":1,"explanation":"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지\"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만난 지 오래\"처럼 씁니다. \"인지, 아닌지\"처럼 불확실한 사실에 쓰이는 \"지\"는 어미로 붙여 씁니다."},{"id":30010,"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이제야말로 때가 왔다","이제 야말로 때가 왔다","이제야 말로 때가 왔다","이제 야 말로 때가 왔다"],"answer":0,"explanation":"\"야말로\"는 보조사로 체언에 붙여 씁니다. \"이제야말로\"는 \"이제\"라는 체언에 보조사 \"-야말로\"가 결합한 형태입니다."},{"id":30011,"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 일은 나 밖에 못한다","그 일은 나밖에 못한다","그 일은 나 밖에못한다","그 일은나밖에 못한다"],"answer":1,"explanation":"\"밖에\"가 \"~밖에 없다/못하다\" 구성에서 조사로 쓰일 때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 \"나밖에\"가 올바릅니다. \"밖에\"가 장소 명사로 쓰일 때는 띄어 씁니다(예: 문 밖에 있다)."},{"id":30012,"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잘생긴데다가 똑똑하다","잘생긴 데다가 똑똑하다","잘생긴데다 가 똑똑하다","잘 생긴 데다가 똑똑하다"],"answer":1,"explanation":"\"데다가\"에서 \"데\"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 관형사형 어미와 띄어 씁니다. \"잘생긴 데다가\"가 올바릅니다. \"잘생긴\"은 형용사의 관형사형으로 한 단어입니다."},{"id":30013,"category":"spacing","question":"단위를 나타내는 말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열두마리","열두 마리","열 두마리","열두마리씩"],"answer":1,"explanation":"수를 나타내는 말과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띄어 씁니다. \"열두 마리\"가 올바릅니다. 다만 순서를 나타내거나 아라비아 숫자와 단위어가 이어질 때는 붙여 쓰기도 합니다(예: 1개, 2층)."},{"id":30014,"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배가고파서 못살겠다","배가 고파서 못살겠다","배가 고파서 못 살겠다","배가고파서 못 살겠다"],"answer":1,"explanation":"\"못살겠다\"에서 \"못\"이 불가능을 뜻하는 부사로 쓰이면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 그러나 \"못살다\"가 \"몹시 가난하게 살다\"는 뜻의 합성어일 때는 붙여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살 수 없다\"는 뜻이므로 \"못 살겠다\"가 맞지만, 구어적으로는 \"못살겠다\"도 통용됩니다. 정서법상 원칙은 \"못 살겠다\"이나 \"배가 고파서\"가 가장 분명히 옳습니다."},{"id":3001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이번 회의에서만큼은 꼭 발언하겠다","이번 회의에서 만큼은 꼭 발언하겠다","이번 회의에서만큼 은 꼭 발언하겠다","이번 회의에서만 큼은 꼭 발언하겠다"],"answer":0,"explanation":"\"에서만큼은\"은 조사가 겹친 형태입니다. 조사는 앞말에 모두 붙여 씁니다. \"에서\", \"만큼\", \"은\" 모두 조사이므로 체언(회의) 뒤에 연속으로 붙여 씁니다."},{"id":30016,"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럴 리가없다","그럴 리가 없다","그럴리가 없다","그럴리가없다"],"answer":1,"explanation":"\"리\"는 의존 명사로 관형사형 어미 뒤에서 띄어 씁니다. \"그럴 리가 없다\"가 올바릅니다. \"그럴 리 없다\"(이치, 까닭)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id":30017,"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십오년만에 고향에 돌아왔다","십오 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다","십오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다","15년만에 고향에 돌아왔다"],"answer":1,"explanation":"단위를 나타내는 \"년\"은 앞 수사와 띄어 씁니다. 또한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만\"은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십오 년 만에\"가 올바릅니다."},{"id":3001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당신이옳습니다","당신이 옳습니다","당신 이 옳습니다","당신이옳 습니다"],"answer":1,"explanation":"조사 \"이\"는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당신이 옳습니다\"가 올바릅니다. 기본 원칙이지만 조사 겹침·분리 문제에서 혼동이 생깁니다."},{"id":3001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공부하다보면 늘게 된다","공부하다 보면 늘게 된다","공부하다보면늘게 된다","공부하다 보면늘게 된다"],"answer":1,"explanation":"보조 용언 \"보다\"는 앞 본용언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아/-어\" 연결어미 뒤의 보조 용언은 붙여 쓰기도 허용됩니다. \"공부하다 보면\"이 원칙입니다."},{"id":30020,"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 사람 참 잘났다","그사람 참 잘났다","그 사람 참잘났다","그 사람참 잘났다"],"answer":0,"explanation":"\"그\"는 관형사로 뒤 명사와 띄어 씁니다. \"참\"은 부사로 독립적으로 씁니다. \"잘났다\"는 \"잘나다\"의 활용형으로 붙여 씁니다. \"그 사람 참 잘났다\"가 올바릅니다."},{"id":30021,"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될수있으면 빨리 와라","될 수있으면 빨리 와라","될 수 있으면 빨리 와라","될수 있으면 빨리 와라"],"answer":2,"explanation":"\"수\"는 가능·능력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될 수 있으면\"이 올바릅니다. 의존 명사는 관형사형 어미 뒤에서 항상 띄어 씁니다."},{"id":30022,"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하면 할수록 재미있다","하면할수록 재미있다","하면 할 수록 재미있다","하면할 수록 재미있다"],"answer":0,"explanation":"\"-ㄹ수록\"은 하나의 어미입니다. \"할수록\"이 올바릅니다. \"수록\"을 의존 명사로 혼동해 띄어 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어미이므로 반드시 어간에 붙여 씁니다."},{"id":30023,"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사흘 동안 쉬지 않고 일했다","사흘동안 쉬지않고 일했다","사흘 동안 쉬지않고 일했다","사흘동안 쉬지 않고 일했다"],"answer":0,"explanation":"\"동안\"은 명사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쉬지 않고\"에서 \"않고\"는 보조 용언으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원칙). \"사흘 동안 쉬지 않고 일했다\"가 올바릅니다."},{"id":30024,"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이거 내꺼야","이거 내 꺼야","이거 내거야","이거 내 거야"],"answer":3,"explanation":"\"것\"의 구어적 준말 \"거\"는 의존 명사입니다. 관형사 \"내\" 뒤에서 의존 명사로 쓰이므로 띄어 씁니다. \"내 거야\"가 올바릅니다. \"꺼\"는 비표준 발음 표기로 쓰지 않습니다."},{"id":30025,"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가 왔음에도불구하고 거절했다","그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했다","그가 왔음에도불구 하고 거절했다","그가 왔음 에도 불구하고 거절했다"],"answer":1,"explanation":"\"에도 불구하고\"는 각각의 단어들로 이루어진 구입니다. \"불구하고\"는 \"불구하다\"의 활용형으로 한 단어입니다. \"에도\"는 조사, \"불구하고\"는 그 앞에서 띄어 씁니다. \"왔음에도 불구하고\"가 올바릅니다."},{"id":30026,"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결코 그럴 리 없다","결코 그럴리 없다","결코 그럴 리없다","결코그럴 리 없다"],"answer":0,"explanation":"\"리\"는 \"이치, 까닭\"을 뜻하는 의존 명사로 관형사형 어미 뒤에서 띄어 씁니다. \"그럴 리 없다\"가 올바릅니다."},{"id":30027,"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얼마나기쁜지 모른다","얼마나 기쁜지 모른다","얼마나 기쁜 지 모른다","얼마나기쁜 지 모른다"],"answer":1,"explanation":"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지\"는 어미이므로 앞 용언에 붙여 씁니다. \"기쁜지\"가 올바릅니다. 시간 경과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지\"(예: 온 지 오래)와 구별해야 합니다."},{"id":30028,"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오늘따라 일이 잘 된다","오늘 따라 일이 잘 된다","오늘따라일이 잘 된다","오늘따라 일이 잘된다"],"answer":0,"explanation":"\"따라\"가 보조사로 쓰일 때 \"오늘따라\"처럼 체언에 붙여 씁니다. \"잘 된다\"에서 \"잘\"은 부사로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 \"오늘따라 일이 잘 된다\"가 올바릅니다."},{"id":30029,"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그는 학생이자 선생이다","그는 학생이 자 선생이다","그는 학생 이자 선생이다","그는 학생이자선생이다"],"answer":0,"explanation":"\"이자\"는 접속 조사로 앞 체언에 붙여 씁니다. \"학생이자 선생이다\"가 올바릅니다. \"이자\"가 돈의 이자를 뜻하는 명사일 때는 독립적으로 씁니다."},{"id":30030,"category":"spacing","question":"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먹기는 커녕 물도 못 마셨다","먹기는커녕 물도 못 마셨다","먹기는커녕 물도 못마셨다","먹기는 커녕물도 못 마셨다"],"answer":1,"explanation":"\"커녕\"은 보조사로 앞말에 붙여 씁니다. \"먹기는커녕\"처럼 \"는커녕\"이 하나의 단위로 붙습니다. \"못 마셨다\"에서 \"못\"은 부정 부사로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id":31001,"category":"loanword","question":"\"juic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쥬스","주스","쥬-스","쥬우스"],"answer":1,"explanation":"외래어 표기법 제1장 제4항에 따라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습니다. 또한 \"ㅈ, ㅊ\" 뒤에 \"ㅠ\"를 쓰지 않으므로 \"주스(juice)\"가 올바릅니다."},{"id":31002,"category":"loanword","question":"\"chandelier\"(프랑스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상들리어","상들리에","샹들리에","챤들리에"],"answer":2,"explanation":"프랑스어 chandelier [ʃɑ̃dəlje]는 \"샹들리에\"로 표기합니다. 비음화된 모음 [ɑ̃]는 \"앙\"으로 적어 \"샹\"이 됩니다."},{"id":31003,"category":"loanword","question":"\"leadership\"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리더십","리더쉽","리-더십","리이더십"],"answer":0,"explanation":"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어말 및 자음 앞의 [ʃ]는 \"시\"가 아닌 받침 \"ㅅ\"으로 적습니다. \"ship\"은 \"십\"으로 적어 \"리더십\"이 올바릅니다."},{"id":31004,"category":"loanword","question":"\"workshop\"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워크샵","웍샵","워크숍","워크쇼프"],"answer":2,"explanation":"\"shop\"의 [ʃ]는 어말 규칙에 따라 \"숍\"으로 적습니다. 표준 표기는 \"워크숍\"입니다. \"워크샵\"은 잘못된 표기입니다."},{"id":31005,"category":"loanword","question":"\"robot\"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로보트","로봇","로볼","로보"],"answer":1,"explanation":"영어 robot [róubɔt]의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로봇\"이 올바릅니다. \"로보트\"는 일본식 표기의 영향을 받은 잘못된 형태입니다."},{"id":31006,"category":"loanword","question":"\"internet\"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인터네트","인터넽","인터네","인터넷"],"answer":3,"explanation":"\"net\"의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적어 \"넷\"이 됩니다. 따라서 \"인터넷\"이 올바릅니다. \"인터네트\"는 독일어식 읽기입니다."},{"id":31007,"category":"loanword","question":"\"conte\"(프랑스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콘트","컨트","콩테","콩트"],"answer":3,"explanation":"프랑스어 conte [kɔ̃t]의 비음 [ɔ̃]는 \"옹\"으로 적습니다. 표준 외래어 표기는 \"콩트\"입니다."},{"id":31008,"category":"loanword","question":"\"buffet\"(프랑스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부페","뷔팻","버페","뷔페"],"answer":3,"explanation":"프랑스어 buffet [byfe]는 원어 발음 기준으로 \"뷔페\"로 적습니다. [y]는 \"뷔\"로 표기하며, 어말 [e]는 \"에\"로 적습니다."},{"id":31009,"category":"loanword","question":"\"sausag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소시지","소세지","쏘시지","소우시지"],"answer":0,"explanation":"영어 sausage [sɔ́ːsɪdʒ]는 \"소시지\"로 적습니다. [sɔː]는 \"소\", [sɪ]는 \"시\", [dʒ]는 \"지\"로 적습니다. \"소세지\"는 잘못된 표기입니다."},{"id":31010,"category":"loanword","question":"\"chocolat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쵸콜릿","초콜레트","쵸코렛","초콜릿"],"answer":3,"explanation":"영어 chocolate [tʃɔ́kəlɪt]는 \"초콜릿\"으로 적습니다. [tʃ]는 \"ㅊ\" 계열,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적습니다. \"쵸\"는 외래어 표기법상 허용되지 않습니다."},{"id":31011,"category":"loanword","question":"\"center\"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쎈터","센타","쌘터","센터"],"answer":3,"explanation":"외래어 표기법에서 파열음·마찰음·파찰음의 된소리 표기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center [séntər]는 \"센터\"로 적습니다. 어말 [ər]은 \"어\"로 적습니다."},{"id":31012,"category":"loanword","question":"\"vision\"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비전","비젼","비죤","비션"],"answer":0,"explanation":"영어 vision [víʒən]의 [ʒ]는 \"지\"로 적고, 어말 [ən]은 \"언\"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비전\"이 올바릅니다. \"비젼\"은 \"ㅈ\" 뒤에 \"ㅕ\"를 쓰지 않는 원칙에 어긋납니다."},{"id":31013,"category":"loanword","question":"\"Napoleon\"(나폴레온/나폴레옹)의 한국 표준 표기는?","options":["나폴레옹","나폴리온","나포레온","나폴레온"],"answer":3,"explanation":"한국의 표준 외래어 표기는 영어화된 발음 [nəpóuliən]을 기준으로 \"나폴레온\"입니다. \"나폴레옹\"은 프랑스어 원음에 가깝지만 한국 표준은 \"나폴레온\"입니다."},{"id":31014,"category":"loanword","question":"\"zigzag\"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직잭","지그잭","지그잭크","지그재그"],"answer":3,"explanation":"영어 zigzag [zígzæg]는 \"지그재그\"로 적습니다. [z]는 어두에서 \"ㅈ\"으로, [æ]는 \"애\"로 적고, 어말 [g]는 받침 \"ㄱ\"으로 처리하여 전체가 \"지그재그\"입니다."},{"id":31015,"category":"loanword","question":"\"accessory\"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억세서리","악세사리","액세서리","액세사리"],"answer":2,"explanation":"영어 accessory [æksésəri]는 \"액세서리\"로 적습니다. 어두 [æ]는 \"애\"(받침 \"ㄱ\"과 결합해 \"액\")로, [sés]는 \"세서\"로 적습니다. \"악세사리\"는 잘못된 표기입니다."},{"id":31016,"category":"loanword","question":"\"symptom\"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심프텀","심프탐","심프톰","심포텀"],"answer":2,"explanation":"영어 symptom [símptəm]은 \"심프톰\"으로 적습니다. 어말 [m]은 받침 \"ㅁ\"으로, 앞의 [tə]는 \"토\"로 적습니다."},{"id":31017,"category":"loanword","question":"\"barbecu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바베큐","바베뀨","바베규","바비큐"],"answer":3,"explanation":"영어 barbecue [bɑ́ːrbɪkjuː]는 \"바비큐\"로 적습니다. [ɪ]는 \"이\"로, [kjuː]는 \"큐\"로 적습니다. \"바베큐\"는 철자 중심의 잘못된 표기입니다."},{"id":31018,"category":"loanword","question":"\"placard\"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플래카드","플랭카드","플라카드","프래카드"],"answer":0,"explanation":"영어 placard [plǽkɑːrd]는 \"플래카드\"로 적습니다. [plæ]에서 [æ]는 \"애\"로 적습니다. \"플랭카드\"는 [ŋ]을 잘못 삽입한 형태입니다."},{"id":31019,"category":"loanword","question":"\"narration\"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나레이션","내레이션","나래이션","나레션"],"answer":1,"explanation":"영어 narration [næréɪʃən]의 첫 음절 [næ]는 \"내\"로 적습니다. [æ]는 \"애\" 계열 모음으로 \"내레이션\"이 올바릅니다. \"나레이션\"은 [næ]를 \"나\"로 잘못 적은 것입니다."},{"id":31020,"category":"loanword","question":"\"flut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후루트","플루우트","프루트","플루트"],"answer":3,"explanation":"영어 flute [fluːt]는 \"플루트\"로 적습니다. 어두 [fl-]은 \"플\"로, [uː]는 \"루\"로, 어말 [t]는 받침 \"ㅅ\"으로 적습니다."},{"id":31021,"category":"loanword","question":"\"lotion\"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로션","로숀","로우션","로시온"],"answer":0,"explanation":"영어 lotion [lóuʃən]은 \"로션\"으로 적습니다. [ʃ]는 자음 앞(어말)이므로 받침 \"ㅅ\"으로 적어 \"션\"이 됩니다. [lóu]는 \"로\"로 적습니다."},{"id":31022,"category":"loanword","question":"\"massage\"(프랑스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맛사지","마싸지","마쌰지","마사지"],"answer":3,"explanation":"프랑스어 massage [masaʒ]는 \"마사지\"로 적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서 된소리 표기를 쓰지 않으므로 \"맛사지\"는 잘못입니다. 어말 [ʒ]는 \"지\"로 적습니다."},{"id":31023,"category":"loanword","question":"\"catalogu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카탈로그","카타로그","카달로그","카탈로구"],"answer":0,"explanation":"영어 catalogue [kǽtəlɔːg]는 \"카탈로그\"로 적습니다. [kǽ]는 \"카\", [tə]는 \"탈\", 어말 [g]는 받침 \"ㄱ\"으로 적어 \"그\"가 됩니다."},{"id":31024,"category":"loanword","question":"\"guerrilla\"(에스파냐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게릴라","규에릴라","구에릴라","게릴러"],"answer":0,"explanation":"에스파냐어 guerrilla [geríʎa]는 \"게릴라\"로 적습니다. [ge]는 \"게\", [rí]는 \"릴\", [ʎa]는 \"라\"로 적습니다."},{"id":31025,"category":"loanword","question":"\"chanson\"(프랑스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상송","상숑","샹숑","샹송"],"answer":3,"explanation":"프랑스어 chanson [ʃɑ̃sɔ̃]은 비모음 [ɑ̃]은 \"앙\", [ɔ̃]은 \"옹\"으로 적습니다. [ʃ]는 \"ㅅ\" 계열로 \"샹\", 전체가 \"샹송\"이 됩니다."},{"id":31026,"category":"loanword","question":"\"symposium\"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심포지움","심포지음","심포지엄","싱포지엄"],"answer":2,"explanation":"영어 symposium [sɪmpóuziəm]은 \"심포지엄\"으로 적습니다. 어말 [iəm]은 \"엄\"으로 처리합니다. \"심포지움\"은 독일어식 표기의 영향입니다."},{"id":31027,"category":"loanword","question":"\"dilemma\"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딜렘마","딜렘머","딜레머","딜레마"],"answer":3,"explanation":"영어 dilemma [dɪlémə]에서 겹자음 [mm]은 하나로 줄여 받침 없이 \"마\"로 적습니다. \"딜레마\"가 올바릅니다."},{"id":31028,"category":"loanword","question":"\"alliance\"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얼라이언스","알라이언스","얼라이언쓰","알리안스"],"answer":0,"explanation":"영어 alliance [əláɪəns]는 \"얼라이언스\"로 적습니다. 어두 [ə]는 \"어\"로, [láɪ]는 \"라이\"로, [əns]는 \"언스\"로 적습니다."},{"id":31029,"category":"loanword","question":"\"München\"(독일어)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뮤니크","뮌헨","뮌혠","뮤니흐"],"answer":1,"explanation":"독일어 München [mʏnçən]은 외래어 표기법 독일어 세칙에 따라 \"뮌헨\"으로 적습니다. [ʏ]는 \"뮌\"의 \"ㅟ\"에, [ç]는 자음 앞에서 \"ㅎ\"으로 적습니다."},{"id":31030,"category":"loanword","question":"\"bonbon\"(프랑스어, 사탕)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options":["봉본","본본","본봉","봉봉"],"answer":3,"explanation":"프랑스어 bonbon [bɔ̃bɔ̃]은 비모음 [ɔ̃]을 각각 \"옹\"으로 적어 \"봉봉\"이 됩니다. 표준 외래어 표기는 \"봉봉\"입니다."},{"id":32001,"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문장에서 올바른 단어를 고르세요. \"그 사람은 ____ 이 없어 믿기 어렵다.\"","options":["신뢰성","신뢰도","신의","일관성"],"answer":2,"explanation":"이 문맥에서는 사람 사이의 믿음과 의리를 뜻하는 \"신의(信義)\"가 적절합니다. \"신뢰성/신뢰도\"는 주로 사물·시스템에, \"일관성\"은 행동 패턴에 씁니다."},{"id":32002,"category":"confusion","question":"\"늘리다\"와 \"늘이다\" 중 올바른 것은? — \"고무줄을 ____ 늘어났다.\"","options":["늘려서","늘여서","늘리어서","늘리고서"],"answer":1,"explanation":"\"늘이다\"는 본래 길이나 부피를 물리적으로 길게 당기는 행위에 씁니다. \"고무줄을 늘이다\"처럼 고유의 탄성 있는 물체를 당길 때 씁니다. \"늘리다\"는 수나 양을 크게 할 때 씁니다(예: 인원을 늘리다)."},{"id":32003,"category":"confusion","question":"\"바라다\"와 \"바래다\" 중 올바른 것은? — \"빨리 낫기를 ____.\"","options":["바래","바래요","바라","바래서"],"answer":2,"explanation":"\"바라다\"(희망하다)의 활용형은 \"바라\"입니다. \"바래다\"는 색이 빠지거나 바이 나는 뜻으로 씁니다(예: 색이 바랬다). 따라서 희망을 나타낼 때는 \"바라\"가 올바릅니다."},{"id":32004,"category":"confusion","question":"\"붙이다\"와 \"부치다\" 중 올바른 것은? — \"편지를 ____.\"","options":["붙히다","부티다","붙이다","부치다"],"answer":3,"explanation":"\"부치다\"는 편지나 물건을 보내거나, 힘이 모자람, 논밭을 경작함 등 여러 뜻에 씁니다. \"붙이다\"는 풀·테이프 등으로 붙게 하거나 불을 붙일 때 씁니다. 편지를 보낼 때는 \"부치다\"입니다."},{"id":3200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왠지 모르게 슬프다","웬지 모르게 슬프다","왠지모르게 슬프다","웬지모르게 슬프다"],"answer":0,"explanation":"\"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이유·원인을 모를 때 씁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의 뜻이면 \"왠지\"가 올바릅니다. \"웬\"은 \"어찌 된\"의 뜻으로 관형사입니다(예: 웬 사람이냐)."},{"id":32006,"category":"confusion","question":"\"낫다\", \"낮다\", \"낫다\" 중 \"병이 ____\"에 알맞은 것은?","options":["낫다","낮다","났다","낮았다"],"answer":0,"explanation":"\"낫다\"는 병이나 상처가 치유되다는 뜻입니다. \"낮다\"는 높이나 수준이 높지 않음을 뜻합니다. \"났다\"는 \"나다\"의 과거형으로 다른 의미입니다. \"병이 낫다\"가 올바릅니다."},{"id":3200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금세","금새","금새에","금세에"],"answer":0,"explanation":"\"금세\"는 \"금시에(今時에)\"의 준말로 \"곧, 당장\"을 뜻합니다. \"금새\"는 \"물건의 값\"을 뜻하는 표준어이지만 이 맥락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시간적 즉각성을 나타낼 때는 \"금세\"가 올바릅니다."},{"id":32008,"category":"confusion","question":"\"어떡해\"와 \"어떻게\" 중 올바른 것은? — \"이 일을 ____ 해결하지?\"","options":["어떻게서","어떡해서","어떡해","어떻게"],"answer":3,"explanation":"\"어떻게\"는 \"어떠하게\"의 준말로 방법·상태를 묻는 부사입니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준말로 독립적으로 씁니다. \"어떻게 해결하지\"처럼 뒤에 동사가 이어질 때는 \"어떻게\"가 올바릅니다."},{"id":32009,"category":"confusion","question":"\"않다\"와 \"안\"의 차이가 올바르게 쓰인 것은?","options":["그는 밥을 않 먹는다","그는 밥을 안 먹는다","그는 밥을 않먹는다","그는 밥을 안먹는다"],"answer":1,"explanation":"\"안\"은 \"아니\"의 준말로 부정 부사이며 뒤 용언과 띄어 씁니다.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로 보조 용언입니다. \"밥을 안 먹는다\"가 올바른 표기입니다."},{"id":3201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내노라하는 선수들","내놓아라 하는 선수들","내노라 하는 선수들","내로라하는 선수들"],"answer":3,"explanation":"\"내로라하다\"는 \"내가 으뜸이라 할 만하다\"는 뜻의 합성어입니다. \"나이로라(나이로 할까 보냐)\"에서 온 말로 \"내로라하는\"이 표준입니다. \"내노라하는\"은 잘못된 표기입니다."},{"id":32011,"category":"confusion","question":"\"다르다\"와 \"틀리다\" 중 올바른 것은? — \"그의 의견은 나와 ____.\"","options":["틀리다","다르다","틀렸다","달랐다"],"answer":3,"explanation":"\"다르다\"는 서로 같지 않음을, \"틀리다\"는 옳지 않거나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의견이 같지 않을 때는 \"다르다\"를 써야 합니다. 과거형으로는 \"달랐다\"가 올바릅니다."},{"id":32012,"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상을 탔다","그는 상을 탔다","그는 상을 받아탔다","그는 상을 수상탔다"],"answer":0,"explanation":"\"타다\"는 \"상·복권·경품을 획득하다\"는 뜻으로 표준어입니다. \"상을 타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수상(受賞)하다\"와 \"타다\"는 같은 뜻이므로 \"수상탔다\"는 겹말입니다."},{"id":32013,"category":"confusion","question":"\"잃다\"와 \"잊다\" 중 올바른 것은? — \"그는 지갑을 ____.\"","options":["잊었다","이졌다","잃어지다","잃었다"],"answer":3,"explanation":"\"잃다\"는 가지고 있던 것이 없어지다는 뜻입니다. \"잊다\"는 기억에서 사라지다는 뜻입니다. 지갑이 없어진 것이므로 \"잃었다\"가 올바릅니다."},{"id":32014,"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결재를 올리다","결제를 올리다","결재를 내리다","결제를 내리다"],"answer":0,"explanation":"\"결재(決裁)\"는 상급자가 하급자의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는 행위입니다. \"결제(決濟)\"는 대금을 치르는 행위입니다. 상사에게 안건을 올릴 때는 \"결재\"가 올바릅니다."},{"id":32015,"category":"confusion","question":"\"조리다\"와 \"졸이다\" 중 올바른 것은? — \"국물이 줄도록 ____.\"","options":["조렸다","졸렸다","졸였다","조렸다"],"answer":2,"explanation":"\"졸이다\"는 \"액체를 끓여 양을 줄이다\"는 뜻입니다. \"조리다\"는 양념하여 바특하게 끓이다는 뜻으로, 음식 조리법에서는 \"생선을 조리다\"처럼 씁니다. 국물의 양을 줄일 때는 \"졸이다\"입니다."},{"id":32016,"category":"confusion","question":"\"어느새\"와 \"어느 새\" 중 올바른 것은?","options":["어느새 날이 밝았다","어느 새 날이 밝았다","어느새날이 밝았다","어느새 날이밝았다"],"answer":0,"explanation":"\"어느새\"는 \"알지 못하는 사이에\"를 뜻하는 부사로 한 단어입니다. 따라서 붙여 씁니다. \"어느 새\"처럼 띄어 쓰면 \"어느 새(鳥)\"라는 전혀 다른 의미가 됩니다."},{"id":3201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배다","베다","빼다","뱄다"],"answer":1,"explanation":"칼·낫 등으로 자를 때는 \"베다\"(잘라내다)를 씁니다. \"배다\"는 냄새나 기운이 스며들거나, 아기를 임신하다는 뜻입니다. \"낫으로 풀을 베다\"가 올바릅니다."},{"id":32018,"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이쁘다","예쁘다","이뻐","이쁘게"],"answer":1,"explanation":"\"예쁘다\"가 표준어입니다. \"이쁘다\"는 2015년 이후 복수 표준어로 인정되었으나, 본래 표준어는 \"예쁘다\"입니다. 맞춤법 시험에서는 \"예쁘다\"를 우선합니다."},{"id":32019,"category":"confusion","question":"\"~로서\"와 \"~로써\" 중 올바른 것은? — \"학생____서 본분을 다해야 한다.\"","options":["로써","로서","로서서","로써서"],"answer":1,"explanation":"\"로서\"는 지위·자격·신분을 나타내는 조사입니다. \"로써\"는 수단·도구·재료를 나타냅니다. 학생의 신분·자격을 말하므로 \"학생으로서\"가 올바릅니다."},{"id":32020,"category":"confusion","question":"\"반드시\"와 \"반듯이\" 중 올바른 것은? — \"자세를 ____ 하고 앉아라.\"","options":["반드시","반듯이","반드시이","반듯시"],"answer":1,"explanation":"\"반듯이\"는 \"기울거나 굽지 않고 곧게\"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반드시\"는 \"틀림없이, 꼭\"을 뜻합니다. 자세가 곧은 것을 말할 때는 \"반듯이\"가 올바릅니다."},{"id":32021,"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그는 나를 오히려 피했다","그는 나를 의외로 피했다","그는 도리어 나를 피했다","그는 나를 피했다도리어"],"answer":2,"explanation":"\"도리어\"는 \"예상과 반대로, 거꾸로\"를 뜻하는 표준어입니다. \"도리혀\"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문장 성분으로는 \"도리어\"가 부사로 쓰입니다."},{"id":32022,"category":"confusion","question":"\"들르다\"와 \"들리다\" 중 올바른 것은? — \"집에 오는 길에 가게에 ____.\"","options":["들렸다","들렀다","들렸었다","들렸겠다"],"answer":1,"explanation":"\"들르다\"는 \"지나는 길에 잠깐 어딘가에 가다\"는 뜻입니다. 활용형은 \"들렀다\"(들르+었+다)입니다. \"들리다\"는 소리가 들리거나 들게 하다는 뜻입니다."},{"id":32023,"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희안하다","희한하다","희안한","희안"],"answer":1,"explanation":"\"희한(稀罕)하다\"는 \"매우 드물고 신기하다\"는 뜻의 한자어 형용사입니다. \"희안하다\"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발음이 [히한하다]이므로 혼동하기 쉽습니다."},{"id":32024,"category":"confusion","question":"\"닥치다\"와 \"닥달하다\" 중 올바른 것은? — \"그를 ____ 일을 시켰다.\"","options":["닥쳐","닥달해서","닦달해서","닥달해"],"answer":2,"explanation":"\"닦달하다\"는 \"몹시 몰아붙이며 독촉하다\"는 뜻의 표준어입니다. \"닥달하다\"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닦달\"이 올바릅니다."},{"id":32025,"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십상이다","십상이다","쉽상이다","싶상이다"],"answer":0,"explanation":"\"십상(十常)이다\"는 \"거의 틀림없이 그럴 것 같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그렇게 될 십상이다\"처럼 씁니다. \"쉽상\"은 잘못된 표기입니다."},{"id":32026,"category":"confusion","question":"\"사달\"과 \"사단\" 중 올바른 것은? — \"결국 ____ 이 났다.\"","options":["사달","사단","사달이","사단이"],"answer":0,"explanation":"\"사달\"은 \"사고나 탈이 생기는 것\"을 뜻하는 표준어입니다. \"사달이 나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사단(事端)\"은 \"일의 발단, 실마리\"를 뜻하는 말로 구별됩니다."},{"id":32027,"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웃음꽃이 피다","웃음 꽃이 피다","웃음꽃이 피다","웃음꽃이피다"],"answer":0,"explanation":"\"웃음꽃\"은 합성어로 붙여 씁니다. \"웃음이 가득 핀 모양\"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사전에 등재된 한 단어입니다."},{"id":32028,"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께름칙하다","꺼림칙하다","께름직하다","꺼림직하다"],"answer":1,"explanation":"\"꺼림칙하다\"는 \"마음에 걸려 꺼림하다\"는 뜻의 표준어입니다. \"께름칙하다\"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꺼림칙하다\"로 등재되어 있습니다."},{"id":32029,"category":"confusion","question":"\"비치다\"와 \"비추다\" 중 올바른 것은? — \"손전등으로 어두운 길을 ____.\"","options":["비쳤다","비췄다","비추었다","비쳤다"],"answer":2,"explanation":"\"비추다\"는 \"빛을 어디에 향하여 쪼이다\"는 뜻의 타동사입니다. \"비치다\"는 \"빛이 발하여 환하게 되다\"는 자동사입니다. 손전등으로 길을 밝힐 때는 타동사 \"비추었다\"가 올바릅니다."},{"id":32030,"category":"confu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자그마치 만 명이 왔다","자그마치만 명이 왔다","자그마치 만명이 왔다","자그마치만명이 왔다"],"answer":0,"explanation":"\"자그마치\"는 \"생각보다 훨씬 많음에 놀람\"을 뜻하는 부사입니다. \"만 명\"은 수사 \"만\"과 단위 명사 \"명\"을 띄어 씁니다. \"자그마치 만 명이 왔다\"가 올바릅니다."},{"id":3300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은?","options":["차가 막혀서 늦을 것 같습니다","교통이 정체돼서 늦을 것 같습니다","길이 밀려서 늦을 것 같습니다","길이 막혀서 늦을 것 같습니다"],"answer":3,"explanation":"\"길이 막히다\"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입니다. \"차가 막히다\"는 비문법적 번역 투 표현이고, \"교통이 정체되다\"는 지나치게 한자어식입니다. 구어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길이 막히다\"입니다."},{"id":33002,"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공감합니다","저는 그 문제에 공감합니다","저는 그 문제를 공감합니다","저는 그 문제에 대해 공감됩니다"],"answer":1,"explanation":"\"공감하다\"는 \"~에 공감하다\"로 씁니다. \"~에 대해서 공감하다\"는 번역 투로 군더더기가 생깁니다. \"그 문제에 공감합니다\"가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id":3300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겹말(중복 표현)이 아닌 것은?","options":["역전 앞에서 만나자","미리 예약했다","서로 상의하다","새 신발을 샀다"],"answer":3,"explanation":"\"역전(驛前)\"은 역 앞이라는 뜻이므로 \"역전 앞\"은 겹말입니다. \"예약(豫約)\"에는 이미 \"미리\"의 뜻이 있어 \"미리 예약\"도 겹말입니다. \"상의(相議)\"의 \"상(相)\"이 \"서로\"이므로 \"서로 상의\"도 겹말입니다. \"새 신발\"은 겹말이 아닙니다."},{"id":33004,"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피동 표현이 잘못 사용된 것은?","options":["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읽힌다","창문이 열렸다","그 사실이 밝혀졌다","나는 밥이 먹혀졌다"],"answer":3,"explanation":"\"먹혀졌다\"는 피동 접사 \"-히-\"와 피동 보조 용언 \"-어지다\"가 이중으로 결합된 이중 피동 표현입니다. \"밥이 먹혔다\" 또는 \"밥을 먹었다\"로 써야 합니다. 이중 피동은 비문으로 간주됩니다."},{"id":33005,"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그는 선생님께 혼났다","그는 선생님한테 혼났다","그는 선생님에게서 혼났다","그는 선생님께서 혼났다"],"answer":0,"explanation":"행동의 기점을 나타낼 때 높임의 대상에게는 \"께서\"가 아닌 \"께\"(여격 조사)를 씁니다. \"선생님께 혼나다\"가 올바릅니다. \"께서\"는 주격 조사이므로 \"선생님께서 혼내셨다\"가 되어야 합니다."},{"id":33006,"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사동 표현이 잘못된 것은?","options":["아이에게 밥을 먹였다","문을 열렸다","옷을 입혔다","책을 읽혔다"],"answer":1,"explanation":"\"문을 열렸다\"에서 \"열리다\"는 피동사인데 사동의 목적어(\"문을\")와 쓰였습니다. \"문을 열었다\"(능동) 또는 \"문이 열렸다\"(피동)로 써야 합니다. 사동으로 쓰려면 \"문을 열게 했다\"가 됩니다."},{"id":3300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번역 투 표현이 아닌 것은?","options":["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빠른 시일 내에 답장을 주시기 바랍니다","~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로 인해 발생한 문제"],"answer":1,"explanation":"\"빠른 시일 내에 답장을 주시기 바랍니다\"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입니다. \"~에 대한\", \"~에 있어서\", \"~로 인해\"는 일본어·영어의 번역 투 표현으로 지양됩니다."},{"id":3300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는 것은?","options":["내가 바라는 것은 평화입니다","제 꿈은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그는 매우 성실한 학생이다","오늘 날씨가 매우 맑다"],"answer":1,"explanation":"\"제 꿈은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는 주어 \"꿈은\"에 대한 서술어가 \"되고 싶습니다\"로 호응하지 않습니다. \"제 꿈은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또는 \"저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로 써야 합니다."},{"id":3300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높임 표현은?","options":["할머니, 진지 드세요","할머니, 밥 드시세요","할머니, 진지 잡수세요","할머니, 진지 잡수시세요"],"answer":3,"explanation":"\"잡수시다\"는 \"잡수다\"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가 결합한 형태로 올바른 높임 표현입니다. \"드시다\"도 표준어이나, \"진지\"라는 높임 명사와 함께 더 격식을 갖추려면 \"잡수시다\"가 더 적절합니다."},{"id":33010,"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이 제품은 품질이 좋아 많이 팔립니다","선생님이 오셨습니다","고객님, 주문하신 상품이 도착하셨습니다","어머니께서 전화하셨습니다"],"answer":2,"explanation":"\"상품이 도착하셨습니다\"는 사물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를 쓴 잘못된 표현입니다. 사물에는 높임법을 쓰지 않으므로 \"상품이 도착했습니다\"가 올바릅니다."},{"id":3301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겹말(중복 표현)이 포함된 것은?","options":["서로 협력하다","함께 일하다","상호 협력하다","힘을 합치다"],"answer":2,"explanation":"\"상호(相互)\"의 뜻이 이미 \"서로\"입니다. 따라서 \"상호 협력하다\"에서 \"상호\"와 \"협력(協力)\"의 \"협(協, 서로 맞추다)\"이 의미가 겹칩니다. \"협력하다\" 또는 \"서로 힘을 합치다\"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id":33012,"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그 일은 매우 힘들었지만 결국엔 해냈다","그 일은 매우 힘들었지만 결국엔 해낼 수가 있었다","그 일은 매우 힘들었지만 결국에는 해냈다","그 일은 힘들었지만 결국에는 해낼 수 있었다"],"answer":2,"explanation":"\"결국에는\"이 \"결국엔\"보다 표기상 명확합니다. \"결국엔\"은 구어적 줄임으로 문어체에서는 \"결국에는\"이 더 적절합니다. 또한 능동 표현 \"해냈다\"가 더 자연스럽습니다."},{"id":3301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절반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과반수의 찬성이 필요하다","전체의 반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answer":0,"explanation":"\"과반수(過半數)\"는 이미 \"절반을 넘는 수\"를 뜻합니다. 따라서 \"과반수 이상\"은 의미가 겹치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과반수\"만으로 충분합니다."},{"id":33014,"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수동 표현이 올바르게 쓰인 것은?","options":["그 소설은 작가에 의해 쓰여졌다","그 소설은 작가가 썼다","그 소설은 작가에 의해 쓰였다","그 소설은 작가한테 써졌다"],"answer":2,"explanation":"\"쓰여졌다\"는 피동 접사 \"-이-\"와 피동 보조 용언 \"-어지다\"가 이중 결합된 이중 피동입니다. \"쓰였다\"가 올바른 피동 표현입니다. 영어식 \"~에 의해\" 구성이지만 피동 자체는 \"쓰였다\"로 써야 합니다."},{"id":33015,"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이 문제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이 문제를 타파해 나가야 한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이 문제를 돌파해 나가야 한다"],"answer":2,"explanation":"\"타개(打開)\"는 \"어려운 국면을 헤쳐 나가다\"는 뜻이고, \"타파(打破)\"는 \"낡은 제도나 관습을 깨뜨리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문제 해결을 말할 때는 \"해결\"이 가장 정확합니다."},{"id":33016,"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관형절 구성이 잘못된 것은?","options":["그가 쓴 책이 유명하다","어제 내가 본 영화가 재미있다","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그가 먹은 것이 없어 배고파 보인다"],"answer":3,"explanation":"\"그가 먹은 것이 없어\"는 어색한 관형절 구성입니다. \"먹은 것이 없다\"는 자연스럽지 않으며, \"먹지 못해서 배고파 보인다\"가 더 적절합니다."},{"id":3301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부정 표현이 올바른 것은?","options":["그는 전혀 거짓말을 했다","그는 절대 거짓말을 했다","그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그는 도무지 거짓말을 한다"],"answer":2,"explanation":"\"전혀\", \"절대\", \"결코\", \"도무지\" 등의 부정 부사는 반드시 부정문과 함께 써야 합니다. \"결코 ~하지 않는다\"가 올바른 구성입니다. 나머지는 부정 부사가 긍정문과 결합된 비문입니다."},{"id":3301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공항에 마중나갔다","공항에 마중나왔다","공항으로 마중나갔다","공항에 마중을 나갔다"],"answer":3,"explanation":"\"마중을 나가다\"에서 \"마중\"은 명사이므로 목적격 조사 \"을\"을 써야 합니다. \"마중나가다\"처럼 붙여 쓰면 동사로 보이지만 표준어에서는 \"마중을 나가다\"로 구분하여 씁니다."},{"id":3301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조사 사용이 잘못된 것은?","options":["학교에서 집까지 걸어갔다","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했다","그 사람과 함께 갔다","그가 나한테서 책을 빌려갔다"],"answer":3,"explanation":"\"한테서\"는 구어적 표현으로, 문어체에서는 \"에게서\"가 적절합니다. \"나에게서 책을 빌려갔다\"가 표준적인 표현입니다."},{"id":33020,"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처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처음 뵙겠습니다","뵌 적이 있나요?","뵙고 싶었습니다"],"answer":0,"explanation":"\"만나뵙다\"는 \"만나다\"와 \"뵙다\"가 겹쳐진 중복 표현입니다. \"뵙다\" 자체가 높임의 만남을 뜻하므로 \"처음 뵙겠습니다\"가 올바릅니다."},{"id":33021,"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오늘 날씨가 덥지 않습니까?","오늘 날씨가 안 덥지 않습니까?","오늘 날씨 덥지 않아요?","오늘 날씨가 덥지 않지 않나요?"],"answer":0,"explanation":"\"덥지 않습니까?\"는 부정 의문문으로 \"덥지요?\"와 같은 의미를 완곡하게 나타냅니다. \"안 덥지 않습니까?\"나 \"덥지 않지 않나요?\"는 이중 부정이 지나쳐 어색합니다."},{"id":33022,"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그 사람은 키가 크다","그 사람은 목소리가 굵다","그 사람은 마음씨가 곱다","그 사람은 성격이 세다"],"answer":3,"explanation":"\"성격이 세다\"는 비표준 표현입니다. 성격은 \"강하다\", \"거칠다\", \"완고하다\" 등으로 표현합니다. \"세다\"는 힘의 강도나 바람의 강도에 씁니다."},{"id":33023,"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빈 수레가 요란하다","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하듯이","빈 수레가 요란법석이다","수레가 비어 요란하다"],"answer":0,"explanation":"\"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으로 \"실속 없는 사람이 더 떠들석하다\"는 뜻입니다. 원형 그대로 쓰는 것이 올바릅니다. \"요란법석이다\"는 과도한 추가 표현입니다."},{"id":33024,"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피동 표현은?","options":["그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그 사실이 알려졌다","그 사실이 알게 되었다","그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answer":1,"explanation":"\"알려졌다\"가 가장 간결한 피동 표현입니다. \"알려지게 되었다\"는 피동 표현에 \"~게 되다\"가 겹쳐 번잡합니다. 간결한 피동형 \"알려졌다\"를 씁니다."},{"id":33025,"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나는 그를 보자마자 반가웠다","나는 그를 보자마자 반가움을 느꼈다","나는 그를 보는 순간 반가웠다","나는 그를 만나자마자 반가웠다"],"answer":1,"explanation":"\"반가움을 느꼈다\"는 번역 투 표현입니다. 한국어에서는 \"반가웠다\"처럼 형용사를 직접 서술어로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기쁨을 느꼈다\", \"슬픔을 느꼌다\" 등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id":33026,"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그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그것은 가능한 일이다","그것은 가능성이 있는 일이다","그것은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다"],"answer":3,"explanation":"\"있을 법한 일이다\"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는 번역 투이며, \"가능한 일이다\", \"가능성이 있는 일이다\"는 한자어 남용입니다."},{"id":33027,"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그 사람이 범인임에 틀림없다","그 사람이 범인임이 확실하다","그 사람이 범인인 것이 확실하다","그 사람이 범인인 것에 틀림없다"],"answer":3,"explanation":"\"~것에 틀림없다\"는 자연스럽지 않은 구성입니다. \"틀림없다\"는 \"~임에 틀림없다\" 또는 \"~이 틀림없다\"로 씁니다. \"그 사람이 범인임에 틀림없다\"가 가장 올바릅니다."},{"id":33028,"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이 점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점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이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점에 대하여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answer":0,"explanation":"\"유의(留意)하다\"는 \"~에 유의하다\" 형태로 씁니다. \"주시기 바랍니다\"는 표준적인 청유 표현입니다. \"~에 대하여 유의하다\"는 군더더기 표현입니다."},{"id":33029,"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잘못된 표현은?","options":["그는 밥을 다 먹고 나서 자리를 떴다","그는 밥을 다 먹고서 자리를 떴다","그는 밥을 먹고 나서 자리를 떴다","그는 밥을 먹고 자리를 뜬 연후에 갔다"],"answer":3,"explanation":"\"~한 연후에\"는 \"~한 뒤에\"의 번역 투 표현입니다. \"연후(然後)\"는 과도한 한자어 사용으로 자연스러운 한국어가 아닙니다. \"먹고 나서 갔다\"가 자연스럽습니다."},{"id":33030,"category":"expression","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현은?","options":["실수를 범하다","실수를 하다","잘못을 범하다","오류를 범하다"],"answer":2,"explanation":"\"범(犯)하다\"는 \"죄·잘못을 저지르다\"는 뜻으로 \"잘못을 범하다\", \"죄를 범하다\"처럼 씁니다. \"실수를 범하다\"는 겹말에 가깝습니다. \"실수를 하다\", \"잘못을 범하다\"가 올바릅니다."},{"id":3400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표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차잔","차ㅅ잔","찻잔","찻간"],"answer":2,"explanation":"\"찻잔\"은 \"차(茶)\"와 \"잔(盞)\"의 합성어로 순우리말·한자어 결합입니다. 뒤 음절 \"잔\"의 초성이 된소리로 발음되므로([찯짠]) 사이시옷을 받칩니다. 한자어끼리의 합성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 경우 \"차\"는 외래어 차용 한자입니다."},{"id":3400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표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숫자","수자","숫짜","수ㅅ자"],"answer":0,"explanation":"\"숫자(數字)\"는 한자어 합성어이지만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씁니다. 한국어 외래어 표기법과 맞춤법에서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마루, 횟수\" 6개는 한자어이지만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인정합니다."},{"id":3400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표기가 잘못된 것은?","options":["나뭇가지","냇가","바닷가","구름빛"],"answer":3,"explanation":"\"구름빛\"은 순우리말 합성어이나 뒤 단어 \"빛\"의 첫소리가 \"ㅂ\"이어서 된소리 현상이나 \"ㄴ\" 소리 첨가가 없습니다. 따라서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구름빛\"이 올바릅니다."},{"id":3400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최솟값","최소값","최솟값","최소ㅅ값"],"answer":0,"explanation":"\"최솟값\"은 한자어 \"최소(最小)\"와 순우리말 \"값\"의 합성어입니다. 한자어+순우리말 결합에서 뒤 음절 \"값\"의 첫소리 \"ㄱ\"이 된소리로 발음되므로([최솓깝]) 사이시옷을 씁니다."},{"id":3400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 것은?","options":["콧날","잇몸","기차길","나뭇잎"],"answer":2,"explanation":"\"기차길\"은 외래어 \"기차(汽車)\"와 순우리말 \"길\"의 합성어입니다.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기찻길\"이 아닌 \"기차길\"로 씁니다."},{"id":3400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수도물","수돗물","수도ㅅ물","수돗ㅅ물"],"answer":1,"explanation":"\"수돗물\"은 한자어 \"수도(水道)\"와 순우리말 \"물\"의 합성어입니다. 뒤 음절 \"물\"의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므로([수돈물]) 사이시옷을 씁니다. \"수돗물\"이 올바릅니다."},{"id":3400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아래니","아랫이","아래ㅅ니","아랫니"],"answer":3,"explanation":"\"아랫니\"는 순우리말 합성어로 \"아래\"와 \"니(齒)\"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니\" 앞에서 \"ㄴ\" 소리가 첨가되거나 앞 음절이 된소리로 발음되므로([아랜니]) 사이시옷을 씁니다."},{"id":3400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을 쓰는 것이 올바른 것은?","options":["등교길","등교ㅅ길","등굣길","등굣ㅅ길"],"answer":2,"explanation":"\"등굣길\"은 한자어 \"등교(登校)\"와 순우리말 \"길\"의 합성어입니다. \"길\"의 \"ㄱ\"이 된소리로 발음되므로([등굗낄]) 사이시옷을 씁니다. \"등굣길\"이 올바릅니다."},{"id":3400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횟수","회수","횟ㅅ수","회ㅅ수"],"answer":0,"explanation":"\"횟수(回數)\"는 한자어 합성어이나 예외 6개 중 하나입니다. 뒤 음절 \"수\"의 \"ㅅ\" 첨가 발음([횐쑤])으로 인해 사이시옷을 인정합니다. \"횟수\"가 올바릅니다."},{"id":3401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표기가 잘못된 것은?","options":["창고방","텃밭","핏빛","바닷속"],"answer":0,"explanation":"\"창고방(倉庫房)\"은 한자어끼리의 합성어이므로 사이시옷 예외 6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창고방\"으로 씁니다. 나머지는 모두 사이시옷이 올바르게 쓰였습니다."},{"id":3401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받침 규칙이 올바르게 적용된 것은?","options":["부엌이[부어기]","부엌이[부어키]","부엌에[부어케]","부엌을[부어클]"],"answer":1,"explanation":"받침 \"ㄱ\"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 연음됩니다. \"부엌이\"는 [부어기]가 아니라 연음법칙에 의해 [부어키]로 발음됩니다. \"ㄱ\"이 모음 앞에서 음절 초성으로 이어집니다."},{"id":3401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받침의 대표음이 올바르게 적용된 것은?","options":["\"넋\"의 대표음은 [넉]이다","\"닭\"의 대표음은 [달]이다","\"삶\"의 대표음은 [삼]이다","\"읽다\"의 발음은 [읽따]이다"],"answer":0,"explanation":"\"넋\"의 받침 \"ㄱ+ㅅ\" 겹받침은 자음 앞에서 \"ㄱ\"만 발음됩니다([넉]). \"닭\"도 [닥]이 대표음입니다. \"삶\"의 겹받침 \"ㄹ+ㅁ\"은 [삼]이 아닌 [삼]이며, \"읽다\"는 [익따]로 발음됩니다."},{"id":3401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겹받침 발음이 올바른 것은?","options":["\"닭도리탕\"의 \"닭\"은 [달]로 발음된다","\"닭을\"은 [달글]로 발음된다","\"닭과\"는 [닥꽈]로 발음된다","\"닭장\"은 [달짱]으로 발음된다"],"answer":2,"explanation":"\"닭\"의 겹받침 \"ㄹ+ㄱ\"은 자음 앞에서 \"ㄱ\"이 탈락하여 [달]이 됩니다. 그러나 된소리 자음 앞에서는 \"ㄱ\"이 남아 \"닭과\"[닥꽈]가 됩니다. \"닭을\"은 연음되어 [달글]이 올바릅니다."},{"id":34014,"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겹받침 표기가 잘못된 것은?","options":["읽다","삶다","짧다","밟다"],"answer":3,"explanation":"\"밟다\"는 발음이 [밥따]로 겹받침 \"ㄼ\"에서 \"ㄹ\"이 탈락합니다. 그러나 \"밟고\"는 [발꼬], \"밟아\"는 [발바]처럼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기 자체는 \"밟다\"가 맞으나 \"넓죽하다\"의 경우 \"넓\"의 \"ㄼ\"은 \"ㄹ\"로 발음되어 혼동이 생깁니다."},{"id":3401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ㄻ\" 겹받침 발음이 올바른 것은?","options":["\"삶이\"는 [살미]로 발음된다","\"삶을\"은 [삼을]로 발음된다","\"젊다\"는 [점따]로 발음된다","\"젊어\"는 [절머]로 발음된다"],"answer":3,"explanation":"\"ㄻ\" 겹받침은 자음 앞에서 \"ㅁ\"이 탈락하고 \"ㄹ\"이 남지 않으며, \"젊다\"는 [점따]가 아니라 [절따]로 발음됩니다. 단, 모음 앞에서는 \"ㄹ\"이 연음되어 \"젊어\"는 [절머]로 발음됩니다."},{"id":3401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윗어른","위어른","웃어른","윗ㅅ어른"],"answer":2,"explanation":"\"웃어른\"은 \"나이나 지위가 위인 어른\"을 뜻하는 한 단어입니다. \"위\"와 \"아래\"의 구분인 공간적 개념에는 \"윗-\"을 쓰지만, \"어른\"에는 관용적으로 \"웃-\"을 씁니다. \"웃어른\"이 표준어입니다."},{"id":3401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이 올바르게 쓰인 것은?","options":["뒷산","뒤산","뒷ㅅ산","뒤ㅅ산"],"answer":0,"explanation":"\"뒷산\"은 순우리말 합성어로 \"뒤\"와 \"산\" 사이에 \"ㅅ\"이 첨가됩니다. \"산\"의 첫소리 \"ㅅ\" 앞에서 된소리([뒫싼])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씁니다."},{"id":3401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없이 쓰는 것이 올바른 것은?","options":["맥줏집","국수집","내과ㅅ집","맥주집"],"answer":3,"explanation":"\"맥주(麥酒)\"는 한자어이고 \"집\"은 순우리말입니다. 이 경우 사이시옷을 써야 하므로 \"맥줏집\"이 올바릅니다. 외래어+순우리말 결합인 \"피자집\"은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id":34019,"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받침 표기가 올바른 것은?","options":["넉두리","넋ㅅ두리","넋두리","녁두리"],"answer":2,"explanation":"\"넋두리\"는 \"넋(魂魄)\"과 \"두리(울부짖음)\"의 합성어입니다. \"넋\"의 받침 \"ㄱ\"이 유지되어 \"넋두리\"로 표기합니다. 발음은 [넉뚜리]입니다."},{"id":3402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세방","셋방","세ㅅ방","셋ㅅ방"],"answer":1,"explanation":"\"셋방(貰房)\"은 한자어 합성어이지만 사이시옷 예외 6개 중 하나입니다. 발음이 [섿빵]이므로 사이시옷을 씁니다. \"셋방\"이 올바릅니다."},{"id":34021,"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발음이 올바른 것은?","options":["\"닫히다\"는 [닫히다]로 발음된다","\"닫히다\"는 [다티다]로 발음된다","\"닫히다\"는 [다시다]로 발음된다","\"닫히다\"는 [다치다]로 발음된다"],"answer":3,"explanation":"\"닫히다\"에서 \"ㄷ+ㅎ\"은 거센소리 되기(격음화)로 [다치다]가 됩니다. \"ㄷ\"과 \"ㅎ\"이 결합하면 [ㅌ]이 되고, 이어서 \"이\" 모음 앞에서 구개음화가 적용되어 [치]가 됩니다."},{"id":34022,"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겹받침의 발음이 잘못된 것은?","options":["\"넓다\"는 [널따]로 발음된다","\"넓어\"는 [널버]로 발음된다","\"넓고\"는 [넓꼬]로 발음된다","\"넓죽하다\"는 [넙쭈카다]로 발음된다"],"answer":2,"explanation":"\"넓고\"는 겹받침 \"ㄼ\" 중에서 \"ㄹ\"이 발음되므로 [널꼬]가 됩니다. \"넓꼬\"처럼 겹받침 \"ㄼ\"이 그대로 소리나지 않습니다. 다만 \"넓죽하다\"는 예외적으로 \"ㄼ\"이 \"ㅂ\"만 발음되어 [넙쭈카다]입니다."},{"id":34023,"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퇴마루","툇마루","퇴ㅅ마루","툇ㅅ마루"],"answer":1,"explanation":"\"툇마루(退—)\"는 한자어 \"퇴(退)\"와 순우리말 \"마루\"의 합성어이나 사이시옷 예외 6개 중 하나입니다. \"마루\"의 \"ㅁ\" 앞에서 \"ㄴ\" 소리 첨가([툔마루])가 일어나므로 사이시옷을 씁니다."},{"id":34024,"category":"saisiot","question":"\"꽃잎\"의 올바른 발음은?","options":["[꼰닙]","[꽃잎]","[꽈입]","[꼳닙]"],"answer":0,"explanation":"\"꽃잎\"은 합성어로 \"꽃\"의 받침 \"ㅊ\"이 자음 앞에서 [ㄷ]으로 중화되고([꼳]), \"잎\"의 초성 \"이\" 앞에서 \"ㄴ\" 소리가 첨가되어 [꼰닙]으로 발음됩니다."},{"id":34025,"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물고기ㅅ자리","물고기자리","물고깃자리","물고기ㅅ자리"],"answer":1,"explanation":"\"물고기자리\"는 별자리 이름으로 순우리말 합성어입니다. \"자리\"의 \"ㅈ\" 앞에서 된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물고기자리\"가 올바릅니다."},{"id":34026,"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사이시옷 조건이 올바른 것은?","options":["한자어+한자어 합성이면 항상 사이시옷을 쓴다","순우리말+순우리말 합성이면 항상 사이시옷을 쓴다","외래어+순우리말 합성이면 사이시옷을 쓴다","순우리말+한자어 합성에서 된소리가 나면 사이시옷을 쓴다"],"answer":3,"explanation":"사이시옷은 (1) 순우리말+순우리말, (2) 순우리말+한자어(또는 한자어+순우리말), (3) 예외 6개 한자어 합성에서 된소리·\"ㄴ\" 첨가 현상이 있을 때 씁니다.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에는 쓰지 않습니다."},{"id":34027,"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ㄴ\" 첨가로 사이시옷을 쓰는 것은?","options":["잇몸","나뭇잎","깻잎","솔잎"],"answer":2,"explanation":"\"깻잎\"은 \"깨\"(순우리말)와 \"잎\"의 합성어로, \"잎\"의 \"이\" 앞에서 \"ㄴ\"이 첨가되어 [깬닙]으로 발음됩니다. 이처럼 \"ㄴ\" 소리가 덧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씁니다."},{"id":34028,"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머리속","머리ㅅ속","머릿ㅅ속","머릿속"],"answer":3,"explanation":"\"머릿속\"은 순우리말 \"머리\"와 \"속\"의 합성어입니다. \"속\"의 \"ㅅ\" 앞에서 된소리가 나므로([머릳쏙]) 사이시옷을 씁니다. \"머릿속\"이 올바릅니다."},{"id":34029,"category":"saisiot","question":"\"곳간(庫間)\"의 올바른 표기와 그 이유는?","options":["곳간 — 한자어끼리 합성이어서 예외적으로 쓴다","고간 — 한자어이므로 사이시옷을 안 쓴다","곳ㅅ간 — 이중으로 표기한다","곳간 — 된소리가 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이 없어야 한다"],"answer":0,"explanation":"\"곳간(庫間)\"은 한자어 합성어이지만 사이시옷 허용 예외 6개(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마루, 횟수)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으로 굳어진 형태를 그대로 인정합니다."},{"id":34030,"category":"saisiot","question":"다음 중 올바른 표기는?","options":["찻간","차간","차ㅅ간","찻ㅅ간"],"answer":0,"explanation":"\"찻간(車間)\"은 기차의 객실을 뜻하는 한자어 합성어입니다. 사이시옷 예외 6개 중 하나로 \"찻간\"이 표준 표기입니다. \"간\"의 \"ㄱ\" 앞에서 된소리가 나는([찯깐]) 현상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