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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퀴즈 — 90문제,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해설과 함께

국립국어원 기준 — 바로 풀어 보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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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는 '밥을 먹었다'처럼 조사는 앞 체언에 붙이고 서술어는 앞말과 띄어 쓰며, 보조 용언은 원칙과 허용을 구분해요.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해설하는 이 사이트 문제 은행에는 쉬움·보통·어려움 각 30문제, 모두 90문제가 있어요. 풀이 기록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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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어쓰기 퀴즈 한눈에

문제 수

90문제(쉬움·보통·어려움 각 30문제)

예시 문제(눌러서 정답 보기)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은? — 나는 밥을먹었다 / 나는 밥을 먹었다 / 나는밥을 먹었다 / 나는밥을먹었다

정답: 나는 밥을 먹었다 · 조사("을")는 앞 체언에 붙여 쓰고, 서술어("먹었다")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밥을 먹었다"가 올바릅니다.

횟수를 나타내는 '한 번'을 쓰고 보조 용언 띄어쓰기의 원칙을 따른 문장은? — 한번 해보자 / 한 번 해보자 / 한번 해 보자 / 한 번 해 보자

정답: 한 번 해 보자 · 횟수를 나타내는 '한 번'은 띄어 쓰지만, 시험 삼아 시도한다는 뜻의 부사 '한번'은 붙여 씁니다. 보조 동사 '보다'는 '해 보자'처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고 '해보자'처럼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그는 공부를 하는척했다." — 원칙에 따른 띄어쓰기는? — 하는 척했다 / 하는척 했다 / 하 는척했다 / 하는 척 했다

정답: 하는 척했다 · 보조 동사 '척하다'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따라서 '하는 척했다'가 원칙이고 '하는척했다'도 허용됩니다.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 — 그가 올 듯도 하다 / 그가 올듯도 하다 / 그가 올 듯도하다 / 그가 올듯도하다

정답: 그가 올 듯도 하다 · 보조 형용사 ‘듯하다’는 ‘올 듯하다’처럼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며 ‘올듯하다’처럼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그러나 ‘듯’ 뒤에 조사 ‘도’가 붙으면 의존 명사와 용언의 구성이므로 ‘올 듯도 하다’로 띄어 써야 합니다.

근거: 이 사이트 문제 은행(국립국어원 어문 규범 기준 해설) · 확인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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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붙일 자리와 띄울 자리의 기준

띄어쓰기에서 혼동하는 원칙과 허용

'나는 밥을 먹었다'에서는 조사 '을'을 앞 체언에 붙이고, 서술어 '먹었다'는 앞말과 띄어 써요. 횟수를 나타내는 '한 번'은 띄지만, 시험 삼아 시도한다는 뜻의 부사 '한번'은 붙여 써요. 보조 동사 '보다'는 '해 보자'가 원칙이고 '해보자'도 허용돼요. 따라서 '한 번 해 보자'를 고르는 문제에서는 횟수의 뜻과 보조 용언의 원칙을 함께 판단해요.

🔤'되'와 '돼', 어떻게 가려요?'되어'로 풀리면 '돼'›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띄어쓰기 풀이 순서

쉬움·보통·어려움은 각 30문제이므로, 쉬움부터 풀고 보통과 어려움으로 넘어가는 순서로 진행할 수 있어요. 예문을 복습할 때는 '나는 밥을 먹었다'의 조사와 서술어 관계부터 확인해요. 이어 '하는 척했다'가 원칙이고 '하는척했다'도 허용된다는 차이를 비교해요. 마지막으로 '올 듯하다'와 '올듯하다'는 모두 가능하지만, '도'가 붙은 '올 듯도 하다'는 띄어 쓴다는 조건까지 연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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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어쓰기 퀴즈 자주 묻는 질문

띄어쓰기 퀴즈에서 '한번'과 '한 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횟수를 나타내면 '한 번', 시험 삼아 시도한다는 뜻의 부사이면 '한번'으로 써요. 횟수와 보조 용언 띄어쓰기의 원칙을 묻는 예문의 정답은 '한 번 해 보자'예요.

띄어쓰기 '하는척했다'는 틀린 표현인가요?

'하는척했다'도 허용되는 표기예요. 보조 동사 '척하다'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원칙을 묻는 문제에서는 '하는 척했다'가 답이에요.

띄어쓰기 '올 듯도 하다'는 왜 띄어 쓰나요?

'듯' 뒤에 조사 '도'가 붙으면 의존 명사와 용언의 구성이어서 '올 듯도 하다'로 띄어 써요. '올 듯하다'와 '올듯하다'가 모두 가능하다는 설명과 구별할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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