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않'은 '아니'로 풀리는 부사 자리에는 '안', '아니하다'로 풀리는 용언 자리에는 '않다'를 써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온라인가나다·어문 규범 안내를 기준으로, 줄어들기 전의 말과 문장에서의 쓰임을 함께 구별해요.
⭕ 맞을까, 틀릴까?
문장마다 O·X 를 눌러 보세요.
-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 맞는 문장 — 맞는 문장이에요
- 나는 커피를 않 마신다.❌ 틀린 문장 — '아니'로 풀리는 부사 자리이므로 '안'이 맞음
- 오늘은 춥지 안다.❌ 틀린 문장 — '아니하다'를 줄인 말이므로 '않다'가 맞음
- 오늘은 춥지 않다.✅ 맞는 문장 — 맞는 문장이에요
📋 안 않 차이 한눈에
규칙
'안'은 '아니'의 준말인 부사이고,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인 용언이다. 각각 '안 먹다', '먹지 않다'처럼 쓴다.
가리는 법
'아니'로 풀리면 '안', '아니하다'로 풀리면 '않다'를 쓴다.
맞는 예
-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
- 오늘은 춥지 않다.
틀린 예
- 나는 커피를 않 마신다.('아니'로 풀리는 부사 자리이므로 '안'이 맞음)
- 오늘은 춥지 안다.('아니하다'를 줄인 말이므로 '않다'가 맞음)
근거: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온라인가나다·어문 규범 안내 · 확인일 2026-10-18 · 출처 1
안 않의 쓰임을 결정하는 말의 자리
안 않 차이는 부사와 용언에서 나요
'안'은 '아니'의 준말인 부사이고,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인 용언이에요. '안 먹다'에서는 '안'을 앞에 쓰고, '먹지 않다'에서는 '않다'를 뒤에 써요.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는 부사 자리이므로 '않'으로 적으면 맞지 않아요. '오늘은 춥지 않다.'에서는 '아니하다'를 줄인 말을 쓰므로, 비슷하게 보이는 글자라도 문장에서 맡은 쓰임을 구별해야 해요.
아니와 아니하다로 안 않 가리는 법
표기를 결정하기 어려울 때는 줄어들기 전의 말이 '아니'인지 '아니하다'인지 떠올려요.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의 '안'은 '아니'로 풀리는 부사 자리라서 '않'을 넣지 않아요. '오늘은 춥지 않다.'의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이므로 '안다'로 적으면 틀려요. 두 예문을 비교할 때는 글자의 모양보다 무엇을 줄인 말인지에 따라 표기를 확인하는 방식이 도움이 돼요.
❓ 안 않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안 않 차이는 아니로 바꾸면 알 수 있나요?
'아니'로 풀리면 '안', '아니하다'로 풀리면 '않다'를 써요. 각각 부사와 용언이라는 쓰임의 차이가 있어요.
안 않 중 커피를 마신다 앞에는 뭘 쓰나요?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처럼 '안'을 써요. '아니'로 풀리는 부사 자리예요.
춥지 안다와 춥지 않다 중 맞는 맞춤법은 뭔가요?
'오늘은 춥지 않다.'가 맞아요. '아니하다'를 줄인 말이므로 '않다'로 적어요.
🔗 다른 맞춤법
맞춤법은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표준국어대사전 기준이에요. 이 사이트는 국립국어원과 관련 없는 학습용 퀴즈이며, 풀이 기록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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