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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금새 차이 — '금방'이면 '금세'가 맞아요

국립국어원 기준 — 바로 풀어 보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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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금새는 '지금 바로'라는 뜻이면 '금세', 물건의 값이나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면 '금새'로 구별해요.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부사이고, '금새'는 별개의 명사예요.

⭕ 맞을까, 틀릴까?

문장마다 O·X 를 눌러 보세요.

  • 금새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
  • 금세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
  • 아이스크림이 금새 녹았다.
  • 아이스크림이 금세 녹았다.

📋 금세 금새 차이 한눈에

규칙

'지금 바로'라는 뜻의 부사는 '금시에'가 줄어든 '금세'로 적는다. '금새'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는 별개의 명사다.

가리는 법

'금방'이라는 뜻으로 쓰려면 '금세'를 고른다.

맞는 예

  • 아이스크림이 금세 녹았다.
  • 금새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

틀린 예

  • 아이스크림이 금새 녹았다.(빠르게 녹았다는 뜻이므로 '금세'가 맞음)
  • 금세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물건값을 뜻하는 명사는 '금새'임)

근거: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온라인가나다·어문 규범 안내 · 확인일 2026-10-18 ·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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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금새를 가르는 시간과 물건값의 뜻

금세 금새는 줄어든 말과 명사예요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지금 바로'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사예요. 반면 '금새'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는 명사여서, 시간의 빠름을 나타내는 말과는 뜻이 달라요. '아이스크림이 금세 녹았다.'는 빠르게 녹았다는 뜻이므로 '금세'가 맞아요. '금새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에서는 물건값을 말하므로 '금새'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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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는 뜻인지 먼저 확인해요

표기가 망설여지면 말하려는 뜻이 '금방'인지부터 확인해요. '금방'이라는 뜻이라면 '금세'를 고르므로, '아이스크림이 금새 녹았다.'의 '금새'는 '금세'로 고쳐요. 물건값을 뜻하는 자리에서는 명사 '금새'를 써야 하므로 '금세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는 알맞지 않아요. 시간의 빠름을 말하는지 물건값을 말하는지에 따라 표기를 판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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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 금새 차이 자주 묻는 질문

금세 금새 중 금방이라는 뜻은 무엇인가요?

'금방'이라는 뜻으로는 '금세'를 써요. '금시에'가 줄어든 부사라는 점이 표기를 기억하는 단서예요.

금새는 틀린 말인가요?

'금새'도 물건값을 뜻하는 명사로 쓰이는 말이에요. '금새도 모르고 싸다고 했다.'에서는 '금새'가 맞아요.

아이스크림이 금세 녹았다에서 금세가 맞는 이유는?

아이스크림이 빠르게 녹았다는 뜻이어서 '금세'가 맞아요. 이 문장의 '금세'는 물건값을 나타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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